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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AV계에는 페미가 많나요?

회원레벨 q2 작성: 2021.04.05 22:20 조회: 5,197 댓글: 36

5,197 26 1 36 q2 12일 전





Q. AV계에는 페미가 많나요?








A. AV를 페미떼고 이야기 할 수 있던가...?












열심히 놀다 왔습니다


노는 동안 의학을 좀 공부했습니다


유기생명체라고 하는 놈 들은 헤이플릭한계라는 걸 가지고 있고

DNA가 계속 분열하다가 DNA 말단이 더 이상 분열 못 할 정도로 짧아지면

헤이플릭 한계라는 걸 맞게 되고 세포가 노화하여 죽게 된다고 합니다


DNA 말단은 텔로미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데

바닷가재는 텔로머레이스라는 효소를 분비해서

계속 성장 그리고 구조적으로 영생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몸에서 텔로미어가 끝없이 성장하게 되면

DNA가 분열하면서 정보를 잃게 되고 폭주해서 암세포가 되고

암세포 기전을 제대로 다룰 수 없기에 텔로머레이스를 

현재 사람몸에 쓸 수는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반대로 텔로머레이스를 줄이게 되면 암세포가 사멸하는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암세포는 텔로머레이스 대신 다른 RNA를 통해 텔로미어를 늘리는 기전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조건만 갖춰지면 영생을 할 수 있는 세포가 된다고 합니다


이 걸 대안적 텔로머레이스 ALT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대안적 텔로머레이스를 쓰려고 하면 DNA가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어야 하고

DNA 메틸화라는게 있는데..... 비타민 C가 TET 효소를..... NAD+가 DNA 파괴를 막고....


뭐 뭔소린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강 축약해보자면 대머리와 죽음은 피할 수 없다라는 이야기가 되겠죠


오래 잘 쉬다가 와서 왜 갑자기 개 소리를 늘어놓냐라고 하면

위에 늘어놓은 의학이야기처럼 현대 사회의 사람은 죽음을 피할 수 없지만

왜 피할 수 없는가를 발견해내는 과정이 하루아침에 이뤄지진 않았을거란 말이죠


너무 좆빠가라서 14살때 선생님한테 너는 갈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라고

이야기를 들었으나 인간승리로 SOD에 취업한 이치카와 마사미처럼

사람은 시대의 발달 그리고 기술의 발달 그리고 사회변화에 따라

이론이나 학문 그리고 문화를 대하는 시선등이 바뀐단 말이죠


뭐 AV 역시 마찬가지라는겁니다


AV도 발전사라는게 있을거 아닙니까?


근데 이 AV의 발전사에서 페미니즘을 뺴 놓고 이야기하기란 좀 힘듭니다


왜냐면 페미니즘 역시 시대를 거쳐가며 계속 변해 온 학문이고

1970~80년대 성의 자유나 성의 개방을 외치던 신여성의 흐름을 타고

표현의 자유를 외치던 페미니즘의 영향을 꽤 강하게 받았습니다


물론 뭐 한국은 해당사항이 없지만요


그렇게 여성성을 드러내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페미니즘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안티포르노같은 맥락이 당시에도 있기는 했습니다


어느쪽이 주류냐라고 하면 섣불리 말하기 힘들긴한데

페미니즘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여성에 대한 학문이고

여성으로서 겪는 억압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페미니즘 역시 시대에 따라 많이 뒤바뀌어 왔거든요


1970~80년대에는 포르노업계나 이런 부분에 자유주의나 표현주의가 영향을 크게 끼쳤다면

반대로 지금은 안티포르노와 같은 부류가 AV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거죠


사실 지금 AV 소프트해 질 수 밖에 없어진 이유가 단가가 안 맞아서도 있긴한데 올림픽이 크거든요


근데 왜 올림픽이 영향을 받게 되었냐라고 물으면 영국 도심 내 매독감염 증가하고

그 걸로 인해서 영국 내 안티 포르노 운동이 많아졌고 그게 전 세계로 뻗쳐서

올림픽 전 까지 풍속적발 강화로 이어지고 AV 최대 수입국인 대만 내 AV 규정변화가 들어오고

올림픽 제재와 대만 수출 때문에 소프트한 작풍으로 이어졌다라는 일련의 흐름이 있습니다


페미니스트가 100만명이 있으면 100만가지의 페미니즘이 있다는 이야기처럼

사실 억압이라고 하는건 시대의 발달 그리고 기술의 발달 그리고 사회변화에 따라 

여성으로서 느끼는 인식 이런게 달라지기 때문에 뭐라고 딱 정의하기 힘들잖아요









뭐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이거죠


뷔페에 가면 음식이 있고 고기도 있고 생선도 있고 빵도 있고 음료수도 있고

샐러드같이 먹을수는 없지만 데코레이션용으로 썰어놓은 풀떼기도 있고

사람별 나이별 지역별로 다 맛있다고 느끼는게 천차만별이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가부장을 어떤 시각으로 보냐 여성을 어떤 시각으로 보냐 

남성을 어떤 유충으로 보고 개소리를 논문에 쓰냐에 따라

씹페미 꼴페미 쌉페미등 다양한 페미니즘이 있는겁니다


솔직히 우리가 페미를 까긴 하지만 페미가 뭐냐라고 하면

족발들이 남자한테 화내는거라고 막연하게 인식은 해도

정말 페미니즘이 뭐냐라고 한마디로 정의를 내리기는 힘들잖아요?


모르니까 지 들도 공부해라 라고 하는거겠죠


아무튼간에 AV나 성의 역사에서 페미니즘을 빼놓고 이야기를 하긴 힘들며

AV에 좋은 영향을 끼친 페미니즘이 AV 업계를 만드는데 도움을 줬고

AV에 나쁜 영향을 끼친 페미니즘이 AV 업계를 붕괴시키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따라서 배우들도 되게 비슷한 느낌이에요


여성으로서의 억압을 이야기하고 여성으로서의 표현방식을 표출하기는 합니다


근데 AV에 대해서 여성으로서 표현의 자유등을 토대로 굉장히 좋게 이야기를 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도우너도 그런 인터뷰 많이 하는 편 이고









신여성 캐릭터 존나게 미는 미화짱도 그런 이야기 많이 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오츠카 사키처럼 성적인 표현의 자유는 추구하는데 꼴페미같은 발언을 하는 부류도 되게 많고










토다 마코토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뭐 페미니스트가 AV 여배우들중에 있냐라고 묻는다면

진짜 개 존나 많아요라고 대답해드릴 수 있겠는데

어떤 시각으로 여성의 억압을 생각하냐에 따라서

수백만가지로 갈릴 수 있는게 페미니즘이라서

솔직히 이게 대답을 어떻게 해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꼴페미 있냐라고 물으면 네 꼴페미 있어요


자칭 AV 피해자라고 외치는 애들이 수두룩 빽빽하고

최전선에서 꼴페미 짓 하는 버팔로나 감독새키들도 있습니다


이런게 흔히 대한민국에서 생각하는 페미니즘이겠죠?


그리고 일본 내 에서 대놓고 페미니즘을 외치는 여배우들이 있어요


확실하게 있습니다


약간 계층을 나눠보면 이렇습니다


단순하게 여성 성 해방을 외치는 카와카미 나나미나 사쿠라 마나

아니면 성적인 부분에서의 자유를 외치되 여성 억압 해제을 외치는 토다 마코토나 시부야 카호

여기서 레벨 올리면 오츠카 사키 더 올리면 타키모토 리에 뭐 이런 순 으로 올라갈텐데

얘네를 전부 페미라는 부류로 묶는다면 묶을수야 있겠지만

카와카미 나나미가 외치는 여성의 억압에 대한 자유하고

자칭피해자 타키모토 리에가 외치는 여성의 억압에 대한 자유는 확실히 다릅니다


중간지점쯤의 토다 마코토를 뽑아서 사쿠라 마나랑 오츠카 사키 이야기하는거 비교해보면 또 다르고요


그리고 여기에 토다 마코토랑 사쿠라 마나 사이쯤 어딘가에 껴 있는

아이자와 미나미 데려다가 LGBT랑 페미니즘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면

아이자와 미나미도 뭔가 시발 자기만의 페미니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이렇습니다


페미니스트한테 강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여성에 대한 멸시를 디폴트로 둔 남성주의적 대답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다시한번 발언을 철회하고 약한 여성이라는 이야기를 하면

여성을 보호대상으로 여기는 가부장적인 태도로 여긴다는 대답이 나오고

마지막으로 발언을 수정해서 그냥 여성이라는 이야기를 하면

여성을 주체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도구로서 여기는 마초주의적인 태도라는 대답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뭔 개 쌉소리인지 모르겠죠?


나도 시발 AV 여배우들이 페미니즘 이야기 할 때 뭔 개 쌉소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 요컨대 과거인 70~80년대부터 여성성해방운동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페미니즘이 알게 모르게 AV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게 있고

이에 영향을 받아 페미니즘적으로 성해방을 외치는 여배우가 있는가 하면

최근에 유행하는 급진주의적인 페미니즘에 의해 여러가치 측면에서

페미니즘이 알게 모르게 AV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게 있고

이에 영향을 받아 페미니즘적으로 남성거세를 외치는 여배우가 있다라는겁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시대나 문화상에 따라 페미니즘은 차이가 있었고

어떤 시대의 어떤 영향을 받았냐에 따라서 배우들도 이야기하는 

페미니즘이 천차만별로 수만갈래 갈라진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왜 성적인 문화를 팔지? 라고 묻는다면 


에 시발 저도 모르겠습니다



토다 마코토 라인까지야 그러려니 하는데

그 이상으로 남성 다 뒤져 외치는 년 들도 있지만

왜 이 쪽 업계에 자꾸 기웃거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일본에 여배우가 한 만명 있다고 치면 

페미니스트도 한 만명되고 페미니즘도 한 만개 쯤 되겠죠


뭐라고 딱 정의내리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그러니까 뷔페미니즘이라고 하는거겠죠
















요약





1. 카노 유라 단발이 안 귀엽다고 해서 트위터로 보러갔는데


2. 나나미 티나가 빗살무늬 토기가 되어있더라






3. 닮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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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레벨ᄆᄉᄋ_8495 8일 전
    토다 마코토 참 좋아라하는데 페미였군요..
  • 회원레벨DR_9233 8일 전
    그나저나 토다 마코토쟝이 페미 목소리를 강하게 내다니....게시물만 보면 꼴페미까진 아닌 것 같지만 좀 위험해보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타락하는 거 보고 싶지 않습니다 ㅠㅠ
  • 회원레벨1번무명인 9일 전
    애초에 정치철학 자체가 근본은 이익이고, 그냥 자기 유리하게 맘에 드는 거 떠든다 생각하면 간단한거라. 여성집단에 페미가 많은 건 이상할 게 없는 거 같습니다. 문제는 이익을 추구해서 이익을 옹호해줄 사상을 잡았는데 나만 좋아하는 사상은 실질적으로 상대의 역반응을 일으켜 손실로 다가올 가능성이 크다란 생각을 못 하는구나 조금은 우스워질 때가 있습니다. 페미가 정치철학으로 국가기조상 조직생활에서 수익을 얻어낼 가능성은 있지만 대인관계에선 여자들끼리만 모여서 살 거 아닌 한 절대적으로 손해지. 이익은 아니라 보거든요. 뭐 여자들끼리만 있다해도 페미의 타깃인 남성집단이 없으니 자기들끼리 빨아봐야 별 의미도 없죠. 저런 거 안 빨면 최소한 페미보단 우월하게 취급받을 것을, 사서 자폭을 하는군요.
  • 회원레벨새폴더 10일 전
    따지고 보면 모든 정치적이나 사회적 용어가 한가지로 딱 정의되는 경우는 현대에는 없죠.
    과거만 하더라도 '우파=국가, 민족주의, 자본주의'였고 '좌파=계급, 국제적, 사회주의'란 틀이 있었지만, 현재는 저 틀로 정의하기 어려운 새로운 부류들이 많이 생겼죠. 미국만 하더라도 공화당 안에서 세계화와 자유무역에 호의적인 전통적인 우파들과 반세계화와 자국우선주의 보호무역을 외치는 트럼프식의 대안 우파들이 혼재해있는 상황이고, 미국 민주당도 마찬가지죠.
    언급하셨듯이 AV배우들에게 각자의 페미니즘이 있을테고, 중요한건 전반적인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느냐를 봐야할 거 같습니다. 강성으로 흘러갈수록 AV업계를 조이는 제한들이 더 많아지겠죠.
    답글 4 2 0
    • 회원레벨새폴더 10일 전
      한가지 안타까운건, 현대사회의 구조적 취약성이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강성으로 흐르는 애들일수록 목소리가 높고, 힘을 얻기도 쉬워진다는거죠. 페미니즘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으로 정치나 사회적 아젠다의 대부분이 이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제발 AV업계에선 이런 광풍이 피해갔으면 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회원레벨고추볶음밥 9일 전
      강성꼴페미들에게는 파리약이 쵝오쥬...
    • 회원레벨q2 9일 전
      AV 업계에서도 그런식 으로 이미 흘러가고 있죠 그리고 총리인 스가도 대표적인 케이스고요 2015년에 강성으로 흘러가고 AV 업계 사장들 다 잡혀가고 그럴때는 카와나 마리코라도 있었지만 지금은 타메이케 고로 때문에 나서지 못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솔직히 코로나라는 돌발사태 아니였으면 이미 잡아먹혀도 이상하지 않았을 업계에요 2015년 이후로 다들 지금의 운동권이 그렇듯 변절했으니까요
    • 회원레벨킴홍_8350 8일 전
      아니 이분은 하타노 폴더님이시잖아?
  • 회원레벨겨드랑이털 11일 전
    페미를 쉽게 이해하기 힘듭니다. 근데 쉽습니다. 그냥 집안에 할머니 어머니 가 억울하다 힘들다 하는 부분을 할아버지.아버지.나 는 아내니까 엄마니까 자연스럽고 당연한 걸로 알고 있다는 거, 근데 현재나 미래에 그들이 살던 거를 내 딸이 그대로 산다고 하면 남자친구나 사위를 가만 놔둘 수 있는가?
  • 회원레벨希志あいの 11일 전
    페미는 불치병..
    답글 3 3 0
    • 회원레벨고추볶음밥 10일 전
      대그빡을 갈라줘야 함돠...
    • 회원레벨나군애 10일 전
      여성분들이 올바른 관점의 페미니즘을 배우고
      그런 관점에서 문제점을 지적해야 하는데
      지금은 페미가 페미가 아니라 진짜 꼴페미 ㅎㄷㄷ
    • 회원레벨고추볶음밥 9일 전
      파리약을 뿌려서 잡아보까유???
  • 회원레벨방심왕금삐까 11일 전
    초반 이야기 시작 빌드업이 지렸습니다 선생님
    답글 1 2 0
    • 회원레벨q2 10일 전
      사람은 나이먹으면 대머리되고 죽어요
  • 회원레벨나군애 11일 전
    요새 부쩍 유튜브에서 벌어지는 유튜버와 모 교수간의 전쟁이
    더 꼴페미들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게 만드네요 ㅂㄷㅂㄷ
    그런데 이미 업계도 그정도는 아니라도 비슷한 인식을 가진 배우가
    있다는게........
    그게 AV에 악영향만 안끼치면 좋겠는데 (본인들 돈줄이니 그럴일도 적겠지만....)
    한편으로는 괜히 걱정도 됩니다......ㅠㅠ
    그리고 몸은 좀 많이 나아지셨는지요 ㅎㅎ
    푹 쉬고 돌아오셔서 그런지 글에 예전과 같은 힘이 느껴지시네요 ㅋ
    앞으로도 재밌고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물론 적당히 쉬어가시면서 말이죠✧◝(⁰▿⁰)◜✧
    답글 2 3 0
    • 회원레벨q2 10일 전
      아파... 이따이...
    • 회원레벨나군애 10일 전
      (╯︵╰,) 아프면 안돼요.......
  • 회원레벨쥔쥔 11일 전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 회원레벨겟앰프드 11일 전
    감사합니다 최근 유명 유튜버를 저격한 그 논문때문에 페미니즘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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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레벨연꽃몬 11일 전
    자와자와 자와자와
  • 회원레벨상남MyLove 11일 전
    도박묵시록 카이지
  • 회원레벨qwqjdqwke 11일 전
    성평등을 논한다는 페미니즘을 하면서 특정성별을 혐오하다니 ㅋㅋ 근 10년내 최고로 한심한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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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레벨고추볶음밥 11일 전
    꼴통페미는...
    훠어이~~~
    답글 1 2 0
    • 회원레벨나군애 11일 전
      (ノ`Д´)ノ훠어이~~~
  • 회원레벨고자라서야동못봄 11일 전
    나나미 티나가 카이지가 되어버렸어... ㅠㅠ

    참고로 페미니즘도 말씀하신데로 종류가 엄청 다양하죠. 다만 현재 페미니즘이 부정적인 의미가 된건 페미니즘의 한 분파인 극단주의 페미니즘이 주류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그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잘못된 길 같은 페미니즘 관련 서적을 보면 경제적인 요인이 크다고 되어있더군요. 마치 1930년대 아돌프 히틀러의 부흥처럼 마리죠.... 그러니 경제적 상황이 좋아지면 좀 괜찮아질 것 같긴 합니다..

    근데... 얘! 내 통장의 경제적 상황은 코 큰 할아방탱이하네 도네해서 좋지 않단다? 같은 동지로써 위로 좀 해달라 맨이야...
    답글 1 2 0
    • 회원레벨q2 10일 전
      얘! 그럴때는 겟 셋 하면서 겨울 알바를 하면 된단다 아이고난
  • 회원레벨씹고수 12일 전
    한국도 매춘과 성산업의 자율성이 필요합니다
  • 회원레벨dd466789 12일 전
    카노 유라는 귀여워요
  • 회원레벨asnklri3 12일 전
    페미니즘은 주장하는 본인들도 확실하게 정의내리지 못하고 잘 모르니 다양성이라는 말을 하죠 문제는 그 다양성도 모두 말이 다르다는게 핵심
  • 회원레벨호박씨 12일 전
    페미하면서 남성혐오만 안하면 되는데
    페미와 남성혐오는 함께가더라구요
    혐오장사가 무언갈 선동하기엔 효과가 좋아서 그렇게 몰아가는거겠지만
  • 회원레벨dffef5 12일 전
    흥미로운 글이네요.

    결론은 카노 유라찡 알았으니까 머리 쫌만 길러줭 ㅠㅠ
  • 회원레벨vidal 12일 전
    토다 마코토는 본인의 철학인지 사쿠라 마나 흉내내기인지 모르겠어요 와타나베 마오까지 가세하면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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