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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무라니시 토오루의 악행에 대한 팩트체크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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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레벨 우유통TV 작성: 2021.10.06 02:40 조회: 2,538 댓글: 6

2,538 18 6 우유통TV 2달 전







일본야동 전문 채널 우유통채널입니다 


예전 뉴스소식을 통해서도 전해드렸지만 현재 무라니시 토오루는 업계에서 알게모르게 맹 비난을 받고 있고

현재는 그를 비난하는 업게인인 AV 남자배우 츠지마루와 명에훼손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중 인데요


현 소송에서도 몇가지 정황증거가 제기되는 등 긴 싸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무라니시 토오루에 대한 악행을 이야기하는 것은 업계 내부에서 이미 만연했던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 께서 제가 아닌 q2님에게 물어보신 내용중에 자유게시판의 二葉エマ님이 올려주신 게시글

https://www.avdbs.com/board/328477 이 글 에서 무라니시의 악행이 팩트체크가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문해주셨는데요


아무래도 이 글에 대한 팩트체크를 지식과 휴지끈;;이 짧은 저에게 가능할지 허허


그래서 q2님에게 이 글에 대해 여쭤보게 되었고 제 질문이 아니지만 

q2님께서 이게 아마 자신의 글이 소스가 된 것 같다고 팩트체크는 가능한데 몇 가지 오류가 있다며

원 글 작성자로서 무라니시의 악행에 대한 팩트체크가 가능한 부분은 어느정도 할 수 있겠지만

현재 소송이 걸린 문제이며 소송이 완전히 끝나기 전 까지는 조금 조심해서 말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고 하였기에

여러분들 역시 너무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시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전달해주셨습니다


자 아무튼 저에게 온 질문은 아니지만 대신 받아서 전해드리는 부분

무라니시 토오루에 대한 악행을 팩트체크 가능하냐?


이 질문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강제출연










이 부분은 AV 감독 출신의 작가 東良美季의 저서에서 팩트체크가 가능하다라고 하였는데요

이 책에서 다루는 부분중 SOD의 수뇌부 중 한명인 히비노 마사아키 

전라감독에서 미타무라 코스케의 모델이 된 히비노 마사아키(히비얀)의 인터뷰에서 검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시 AV가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탓에 영상을 촬영한다라고 해 놓고 멀리 데려가서

섹스를 한다라고 생각하지 못 했던 여성들을 강제로 출연시켰다라는 인터뷰로

전라감독을 보면 아시겠지만 미타무라는 무라니시의 조감독이였고

히비얀 역시 무라니시 토오루의 조감독이였기에 이런 부분을 잘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츠지마루 역시 이러한 부분을 증거로 제출했다라고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다만 수배의 위약금 부분은 검증이 불가능한 부분이고 저 분 께서 자신의 글을 조금 착각한건지 모르겠지만

안노 루리같은 경우 80년대 크리스탈 영상에서 로케식으로 데려가서 사기를 친 케이스가 아니라

오히려 한참 뒤인 위성사업을 준비하던 시절로서 그 당시 안노 루리는 초등학생이였다고 합니다









안노 루리에 대한 소스는 오히려 東良美季가 아닌 모자이크 재팬의 원안을 담당했던 작가의 저서와 트윗이 소스로







안노 루리가 무라니시 작품 최후반부에 있을 뿐 이지

이런 로케이션에 대려가는 출연강요 방법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고 합니다






2. 미성년자 출연










이 부분은 너무 유명한 부분이라고 하는데요


일본 위키피디아에서도 검증이 가능한 부분으로 17세의 소녀가 23세의 언니 신분증으로 속였다라고 인터뷰 한 부분이 있으나

오히려 재판기록에서는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고도 출연시켰다라는 상반된 부분이 존재한다고 하며

그러한 이유로 처벌을 받았다고 하니 상반 된 자료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뭐 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






3. 히미코의 3천만엔 갈취사건











이 부분은 1번에서 말씀드렸던 무라니시 토오루 감독의 조감독

히비노 마사아키(히비얀)의 자소설에서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5장 히미코에게 비련 이야기가 전라감독의 소스로 나왔던 이야기로

히미코는 총 3천만엔을 무라니시 토오루에게 임금체불당했고

이에 히비얀은 히미코만큼을 살려주기 위해 경찰에게 편지를 쓰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며 자신의 레이블로 불러 월급을 대납해주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결말은 전라감독에 나온대로 은행원과 결혼하는 이야기로

히비얀은 첫사랑인 히미코에게 차였다라는 내용인데

3천만엔 사건은 언론을 통해서도 팩트체크 가능하지만

히비얀의 자소설을 통해서도 교차검증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4. 쿠로키 카오루의 소송








이 부분은 자신이 모르는 소송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쿠로키 카오루가 소송을 건 것은 무라니시 토오루가 아니라

토쿠마 서점이라는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건 것 이라고 합니다


현재도 토쿠마 서점은 AV쪽에 아주 깊은 관여를 하기도 하고

메이커와 연관이 있다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당시 정확한 사건의 경위는 무라니시 토오루의 취재를 통해

회상형식으로 당시의 누드 그리고 현재 사는 곳 등을 취재한 일 이라고 합니다







당시 쿠로키 카오루는 잊혀질 권리를 주장하며 소송을 걸었고

이애 대한 승소로 출판사측에서 220만엔의 위자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무라니시의 악행에 대한 인터뷰가 실린 책도 쿠로키 카오루가 아닌 조감독 히비얀의 인터뷰로

무라니시는 현재 쿠로키 카오루와 어떠한 관계도 없다라고 인터뷰했고

소송 역시 이 일은 자신과 상관없는 일 이다라고 선을 그었으며

취재기자가 자의로 저지른 일 이라고 하기에 다른 소송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라니시 토오루와 직접적인 소송은 없었다라고 합니다


오히려 무라니시와 직접적인 소송을 거친 여배우는 그라비아 아이돌이였던 우에하라 미유로서

당시 무라니시 토오루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일방적인 루머로 피해를 본 소속사측이

무라니시 토오루를 고소한 것 으로 당시 무라니시 토오루를 고소한 것은 AV 프로덕션인 티파워즈입니다






당시 무라니시 토오루는 티파워즈가 운영하는 소속사인 플래티넘 소속의

그라비아 아이돌 우에하라 미유의 자살사건을 토대로

사장이였던 마츠시마 크로스가 우에하라 미유에게 협박을 가했다라는 등

여러가지 근거없는 이야기를 블로그에 제기했던 것 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소속사측인 티파워즈는 무라니시 토오루를 고소했고

승소하며 무라니시 토오루의 게시물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꼴만 되었다고 하네요





5. 마무리



자 이렇게 무라니시 토오루의 악행에 대한 팩트체크 부분을 살펴보았는데

q2님 역시 현재 이 문제를 다루기 조심스러운게 소송이 이어지는 중 이고

괜히 나서서 이야기하는 것 보다 이러이러한 문제제기를 한 저서가 있고

이러한 문제제기를 통한 인터뷰를 한 최측근이 있고

이로 인하여 팩트체크가 가능한 부분이 분명히 있긴 하지만

지금은 조금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앞으로도 AV계에 재밌는 소식 좋은 소식 있으면 많이많이 전달하겠습니다


그럼 우유통 채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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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레벨고자라서야동못봄 2달 전   
    아 요즘 바빠서 사이트를 잘 안 들어옸다가 오랫만에 들어오니 q2님의 후배?분신?인 우유통tv 뉴스가 생겼군요. 다시 정주행 각이구만. 우유통tv 정주행도 하는데 이것도 하는게 당연지사!
    그리고 무라니시 토오루는 뭐 원래 나쁜놈인 건 알고 있었지만 맨날 볼 때마다 화나는 건 어쩔 수 없구만...
    답글 1 3 0
    • 회원레벨우유통TV 1달 전   
      후계자 우유통tv 입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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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레벨헐크버스터 2달 전   
    완전 나쁜넘이네요
  • 회원레벨希志あいの 2달 전   
    모모노기 : 대머리 싫어 꽃미남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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