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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페미니스트들이 날뛰는데 왜 업계는 가만히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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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레벨우유통TV게시글 보기 작성: 22.05.13 20:12 조회: 2,927 댓글: 29

2,927 26 29 회원레벨우유통TV게시글 보기 3일 전








최근들어서 아니 최근이 아니죠 


지난 유출사건을 다룰 때 부터 계속 이야기 해 왔던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https://www.avdbs.com/board/362501


일본은 성진국이 아니고 의외로 페미니스트들의 입김이 강한 곳 이며

일본 AV계는 그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곳 중 하나라는 것 입니다


그리고 어제 올린 글이 있습니다


https://www.avdbs.com/board/444154


영상을 만들고 자료를 취재하다보니 늦었지만

원본은 원래 3개월정도 전에 이미 올라왔던 글 입니다


https://www.avdbs.com/board/401012


일단 이 글을 쓴 이유가 뭐냐면 일단 첫번째로는 질문이 들어와서 였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말미에 이런 이야기를 덧 붙이기도 했습니다





현재 일본 AV는 합법도 불법도 아닌 애매한 영역에 있고 

합법적으로 인정을 받은 분야는 아니기에 

입법에 대한 이야기가 줄 곧 나오고 있다





사실은 이 무렵에 이미 특별법 입법이 될 만한 상황이다라는 소식을 q2님에게 들은 상황이였고

이에 대한 컨텐츠로서 준비중이였는데 조금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늦어진 상황입니다


저 나름대로도 현 상황을 어느정도 들은바가 있기에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조금 늦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작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전해드리자면

여기까지 오는데 코로나 때문에 밀린감은 있어도 

3년정도 전 부터 계속 계획 된 일 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q2님도 avdbs에 글을 남기시면서 계속 큰일 날 수 있다라고 강조를 했다고 하는데요







사장들이 감옥에 들어가면 큰일이 난다








정말로 대형 소속사 사장이 감옥에 간 상황이고







그리고 여기가 가장 먼저 체포될거다라고 했던 회사







정말로 가장 먼저 체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뭐 q2님이 말했던 위험한 상황이 온거다라고 합니다


뭐 이렇게 아다리가 잘 맞나 싶어서 q2님에게 찍었는데 대충 맞은거 아니냐고 여쭤봤는데




일반 오타쿠인 자기가 알 수 있을정도의 정보를 

일본 정부나 업계에서 모른다는것은

사실 정말로 말도 안되는 일 




이라면서 그 쪽이 가장 먼저 될 수 밖에 없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 스스로도 납득이 가는 이야기이긴 했는데

한 편 으로는 이런 궁금증도 생기더군요


한참 오래전부터 계속 했던 이야기이고 이게 진짜로 묵혀뒀다가 

지금 현 상황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 터트리는거면

대체 누가 왜 이러한 상황으로 이끌고 가는지

그리고 일본 AV 업계는 대체 왜 대응을 못 하는지에 대해 여쭤봤는데요


대응을 할 수 없게끔 팔다리를 다 자른 상황이라 어쩔 수 없다라고 하네요


정말 가장 심했던게 2015년인데 2015년에는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2015년에는 AV 업계에 가짜 강제출연 이슈가 있었던 해 이고

이 해에 이게 너무 말도 안되니까 여러 여배우들이

트위터를 통 해 사건을 알리려고 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카사이 아미입니다











지금은 은퇴한 배우인데 이 배우가 2015년에 트위터에 

출연강요는 없다고 글을 올리고 인터뷰까지 한 경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결과 어떻게 되었느냐







그 이듬해에 체포되었습니다


물론 이 당시 여러 배우가 체포되었고 무수정 출연에 관한 체포였지만

당시 카사이 아미는 함정수사로 찍고 나서 돌아가는 AV감독을 체포해서

아직 발매도 안 된 원본 데이터가 '무수정'으로 발매 될 

'가능성'이 있다고 체포가 되었습니다





이 당시 카사이 아미 뿐 만이 아니였습니다






가장 크게 피해를 입은게 아이카인데 트위터로 글 몇마디 썼다가

경찰조사받고 조간신문에 본명이 올라가면서 

개인신상정보 유출까지 겪는 등의 사건을 겪었기에 정말 큰 곤욕을 치뤘습니다


그래서 뭐랄까 여배우가 트위터만 써도 잡아가는 시대라서 뭐라고 하기 힘든거죠


그러면 AV 업계에 진짜로 힘을 가진 뒷세력 야쿠자나 한구레는 어떨까?


정말 가장 먼저 타깃으로 체포합니다


아무일도 없어도 그냥 과거사건까지 꺼내서 체포하는 수준입니다









어느정도 수준이냐면 이렇게 중학교 근처에 사무소 세웠다고 체포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한창 심할때는 여배우가 트위터만 써도 잡아갔고 뭔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에는 

연관된 폭력단한테 아무 죄나 뒤집어씌워서 체포하는 수순인거죠


그래서 뭐 알아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트위터 글 쓰고 인터뷰 좀 했다고 경찰에 표적수사로 끌려가는 상황이기에

아무리 용감한 업계인이 있다고 하더라고 함부로 할 수 없는 상황인거죠


그나마 최근에는 사쿠라 마나같은 여배우가 조금 입을 열긴 하는데

대놓고 이전처럼 뭐라고 이야기를 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업계에서 하고 있는 일이 이겁니다



저희끼리 조사하고 있는데 사건사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이정도 발표가 최선입니다


반대측이 기자회견을 열고 기사를 마구잡이로 뿌리고 하면서도 지지를 받지만

AV 업계측은 트위터에서 한마디 하는 것 만 으로도 경찰의 눈치를 봐야하니

어떻게 함부로 움직이기 힘든 상황인거죠


그리고 경찰이 이렇게 표적수사를 감행 할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이나

계속해서 야당측에서 힘을 얻고 페미들이 발언을 할 수 있는 것은

경찰보다 좀 더 윗선에서 정치적인 압력이 가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결과적으로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업계가 움직임을 모르는게 아니지만 단순히 경찰선이 아니라 

그 윗선에서 벌어지는 일이 내려오는 것 이기 때문에

언론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함부로 많은 발언을 하기에는 힘들다


q2님이 avdbs에 이런저런 위험성을 이야기하고 입법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도

한국이니까 가능했던거지 일본에 내가 업계인이였다면 대놓고 못 했을 이야기라고 하네요


조금은 씁쓸한 이야기입니다 


아무튼 이에 대해서는 영상과 함께 좀 더 자세한 이야기로 찾아뵐터이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궁금한 질 문 있으시면 저 우유통의 밀크티가 열심히 조사해 올 것을 다짐하며

자 그럼 앞으로도 AV계에 재밌는 소식 좋은 소식 있으면 많이많이 전달하겠습니다


이상 우유통 채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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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정말 무섭네요
    저 정도 파워라면 역시 자민당이나 일본 회의정도려나 ㅎㄷ
    답글 2 2
    • 4년전에 AV 피해방지 대책 회장격이 현재 키시다 후미오 총리였습니다 그 전 회장격은 스가 요시히데였고요 핵심인력은 이 라인이라고 합니다
    • 와 스가나 키시다급인지는 몰랐네요 ㅋ
      생각보다 막강한 라인이군요 심각하네; ㅎㄷㄷ
  • 한국에서 성인물을 접하면서 조금씩 이 나라는 왜 이렇고 유럽의 경우는 왜 저런가?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각종 책과 지식등을 조금씩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공창제까지 운영하고 여성들의 사회적 위치도 많이 올라간 유럽과,
    그런 유럽을 이래저래 많이 접한 미국같은 나라는 뭐랄까, 성인용 영상들이 만들어지는
    시스템과 산업이 있다는 것이 이해가 좀 됬지요. 나름 그런 산업이 있고 유지되는 기반 또한
    만들어졌달까요.

    헌데 한국의 입장에서 보자면 거의 유럽이나 미국마냥(?) '성진국' 이라고 생각했던 일본이 좀
    다르게 보이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아마 그 시기에 본 일드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또한
    영향을 끼쳤지요. ( 관련된 q2 님의 글도 읽었구요 )
    답글 2 3
    • 그런 측면에서 비교한다면, 일본의 av 영상 산업은 뭔가 ,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기 보단
      갑자기 튀어나온 측면이 꽤 있지 않나, 싶었어요.

      한국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제대로 된 성인영상 조차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모자이크를 한다 하더라도 온갖 성인영상을 마구 찍어내고 산업을 키워온 일본이
      굉장한 성진국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유럽의 성인영상과 비교한다면 일본의 성인영상은 마치, 한국의 성인영화마냥 뭔가
      부끄러워하고 보여주면 안될 것을 보여주느라 모자이크를 하는... 그런 느낌이란 말이죠.

      그러다보니 이번 글에서 말씀해주신 흐름은, 마치 그렇게 필요한 기반을 쌓지 않은 채
      어쩌다보니 올린 산업에 대해, 결국은 규제를 시작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길어졌네요. 잘 봤어요.
    • 일본av산업은 서구세계와 비슷하게 경제성장은 이루어졌고 문화적으로도 그 변화의 여파에 함께 했음에도 또 서구문화 그대로는 따라가지는 못한 일본이라는 나라의 특수성을 잘 나타내는 예시가 아닌가 싶습니다
  • 인기 게시글로 등록되었습니다 (22-05-14 15: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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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여배우도 단순 출연자가 아니라 공동제작자, 공동저작권자의 위치에 넣어서 러닝 개런티 등으로 판매 수익을 배분하는 등의 방법을 고안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응 출연자가 아니라 제작자야~ 이런 식으로 우회를 하는 방식을 만들든지... 어쨌든 간에 업계가 슬기로운 해결책을 찾아내길 ㅠ
    답글 3 2
    • 러닝개런티는 이미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법안 내용대로라면 소속사는 붕괴가 될 수 밖에 없고 저작권에 대해서도 여배우측이 유리하게 가져가는거라서 말씀하신 부분들을 사실상 전부 가져가는거죠
    • 온리팬스나 폰헙 같은 생태계를 av에 접목시키는 시도가 나올지... 어찌됐든 인권단체 쪽 위헌적인 요구가 반영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제도권 내 인정받는데 첫 단초가 되지 않을까 하는 낙관도 해봅니다.
    • 사실 지금 이 부분 때문에 업계측이 입을 다물고 있는 것 이기도 합니다 지금 법안 보면 누가봐도 여배우에게 너무 유리하기때문에 불합리하게 보이거든요 제작사측이 엄청 큰 손해를 볼 수도 있고요 하지만 말한대로 위헌적인 요구가 반영이 되지 않는다면 동등한 계약 당사자가 되는 입장에서 들어가기 때문에 오히려 이후에 들어오는 모든 논란을 차단 시킬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는거죠 그래서 어디까지 들어 올 지 모르지만 법안중에서 거의 80%정도는 지금 현재에서 크게 달라질게 없는 내용들(손해배상,계약문제,삭제문제)이라 스카우트쪽과 발매기간협의정도가 크긴한데 어떻게든 버텨보자 이 분위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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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사가 현실적으로 돌아가는 구조상 이번 신법이 통과되면 사실상 현재의 구도는 해체될 수밖에 없는 건가보군요. 안타깝네요
    답글 1 2
  • 신법 통과되면 한순간에 AV업계가 사라질수도있다는말인건가요?;;
    근데 여기서 생기는 의문점들이있긴하네요..

    1. 자칭 AV 뒷배경이라하는 야쿠자나 한구레 얘네들이 AV시장을 여지껏 유지하게된것도 사실 정치적 뒷배(로비)가있었기에 가능했던일 아니었나요? 어디서본건지 기억이잘나진않지만 아베나 자민당쪽이 AV업계 야쿠자쪽 인물의 뒷배라는말도 들었던거같은데.. 잘못안정보인가요?

    2. 일본 각지에 있는 성인용품점(AV관련한 모든상점들 VR 렌탈샵등)을 운영하는사람들이나 AV관련(메이크업부터 촬영에관련된 노동자들) 이들은 그야말로 이신법이 통과되고 AV규제가 심해지면 생업에 직격타인데 오로지 페미들의 말만듣고
    이법안이 통과되도록 반발도 하지않고 가만히있다는것도 잘이해가 안가는점..
    답글 7 2
    • 1. 일단 맞습니다 정치적 뒷배가 있어서 가능했던 일 인데 문제는 그 정치적인 라인이 끊긴 상태입니다 예전에 아마 이 얘기를 q2님이 하셨을텐데 경찰 쪽 라인과 자민당 쪽 라인이 이뤄낸 결과입니다 하지만 그게 돌아 선 이유가 단순히 정치적인 로비의 일환이였는데 시대가 변하면서 많이 바뀐 부분도 있었고 올림픽이라는 대외적인 이슈도 있었기에 한구레쪽이나 야쿠자쪽은 좀 힘들게 되었습니다
    • 2. 없습니다 사실 이야기를 해 봐야 크게 바뀌는게 없다라는게 첫번쨰고 두번째는 업계의 대형업체들 그러니까 힘이 강한 업체들도 본문과 같은 이유로 나서기가 힘들다 이게 두번째입니다 그리고 또 이 부분이 합법적인 사업이라고 하면 자영업자들의 힘이 굉장히 강하기라도 할 텐데 지금은 합법도 불법도 아닌 법에 어긋나지 않는 헛점을 파고 든 사업이다보니 주변의 눈을 의식하기도 하기에 크게 나서질 못 합니다
    • 2번 이야기를 좀 더 하자면 사실 이번 신 법이 통과되면 피해가 가장 큰 것은 기존 여배우 입니다 지금은 소속사라는 시스템을 경유하게 되는데 신법이 통과가 되면 소속사라는게 유명무실한 상황이 될 수 밖에 없어서 여배우가 완전히 개인사업주와 같은 포지션에서 활동을 해야하는데 이럴 경우 기존 시스템을 가지고 활동하던 배우들에게는 피해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이번 신 법안에 페미니스트들의 주장까지 더 해진다면 이 들은 실직자가 되기 때문에 더 좋지 않을 수 밖에 없고요
    • 본문에서 3년간 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국회도 좀 느슨하게 대응을 했던 이유가 코로나도 있지만 2번의 자영업자들의 타격을 의식해서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다만 이 상황에 대해서 큰 업체들이 나서지 않으니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복합적인 결과물이죠
    • 이 부분에 대해서도 현재 영상으로 준비중인 부분이 있어 글이 아니라 댓글로 답변을 드리기는 했는데 일단 나서질 못 하는 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어쩔 수 없다 라는 회의적인 분위기가 업계에서는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팬 들 중에서 왜 나서질 못 하는지에 대해 안타까워 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은 것 같고요
    • 정치적뒷배가 끊긴점은 심각하긴하네요 합법 / 불법 그중간에있는 산업이
      정치적으로 뒷배가없으면 인식이안좋은 AV업계는 결국 불법될확률이 높아보이는데
      언제쯤 되야 이법안이 끝나고 결과를알수있을까요?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한거같은데 땁잽이분들은 별관심없어보이셔서..(딸감 끊길수도있는문제)
      페미들이 완전한 불법화는 아니더라도 삽입금지 나 각종 페티쉬 금지만 시켜도 우리나라 에로수준으로 변하는거라
      AV산업이 완전망하는길로 갈거같네요
    • 크게 오래 걸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재 법안 내용때문에 삽입금지같은 이야기가 나오는거고 이 들이 이제 법안을 만드는데 있어서 강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불법이 되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한데 사실 지금 법안에는 삽입금지노선이나 페티쉬금지노선은 없습니다 다만 위험성이 있는거고 위험성을 가진 페미니스트들의 발악이 아니더라도 지금 법안이 통과되면 소속사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라서 최악이냐 차악이냐 이정도의 느낌입니다
  • 흐미 무섭네요.. 윗선이면 뭐 자민당이나 일본회의라도 되나

    방주 말씀하셨는데 불따 시장에 이미 풀린 과거작들은 계속 돌아다닐라나요?
    답글 1 3
    • 오히려 과거작들은 좀 더 크게 퍼질수도 있습니다 제작사측에서 권리를 주장하지 못 하게 되면 dmca라고 하는 권리를 주장해서 인터넷에서 내려야하는데 이 부분에서 좀 해결이 불가능한 상황이 올 수도 있는거죠 그래서 이번 법안에 대해 이게 과연 여배우를 보호하는게 맞는가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좀 부실한 법안입니다
  • 일본이 폭력단 관련 법개정해서 야쿠자들 완전 씨가 마른적이 있었죠 저야 뭐 야동 다 돈주고 사보는 입장이 아니라
    항상 그쪽 언니들에겐 고마워하고 있지만 일본 자국 내 분위기가 싹 갈아엎어지면 기존 그 일로 돈버는 업계사람들이
    다른 플렛폼으로 엑소더스가 일어 나겠죠 그쪽 방면으로 일본의 창의력에는 감탄하고 있던터라 분명 길을 찾을겁니다
    당분간 암흑의 시대에 대비해야겠네요
    답글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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