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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장르와 행위같은거 뭐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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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레벨쥘리앵소렐게시글 보기 작성: 22.09.23 18:18 조회: 3,146 댓글: 3

3,146 4 3 회원레벨쥘리앵소렐게시글 보기 4달 전

저는 일단 믿고거르는건 질싸는 걍 거릅니다 (KV시리즈 제외)

왜냐면 다 가짜기 때문이죠.

전 행위자체는 얼싸나 곳쿤 입싸를 위주로 봐요.

물론 막 편집점들어간거 말고 진짜 찐으로 된걸 선호합니다.

(제가 예전에 여친사귈때 입싸받은 기억이 너무 좋은것도 있고, 전여친들이랑 관계하면서 질싸를 한번도 경험안해봐서 질싸는 그닥 공감이 안가더라구요)

상황자체는 AVDBS기준으로하면

1. 술집/풍속녀 -> 전 성매매나 유흥을 한번도 안해보고 좀 뭔가 꺼림직해서 할 생각도없는데 영상으로 걍 대리만족하는 느낌으로 좋아해요

2. 팬감사방문 -> 이건 CHN이나 MAS로 시작하는 옛날품번'만'봅니다. 요즘 카미키레이꺼 같은건 너무 노잼이고 2010년대 초중반은 대본이긴 하겠지만 진짜 모쏠아다들 아다떼주는 느낌이라 봐요 ㅋㅋㅋㅋ

3. 버스투어 -> 2000년대 중후반 2010년대 초중반의 바코바코 단체 버스투어 -> 숨은 보석같은 배우들 발굴해내기 정말좋아요. 타카미야료나 호시자키안리같은 배우들 다 여기서 발견했어요

또한 타케우치아이 MIRD-059나 오하시미쿠같은 옛날 개명작 작품들도 여기 버스투어 팬감사제에 섞여있답니다.

4. 메이드 -> 위에 세개만큼은 아니어도 좀 하시모토아리나나 좀 특정배우들 작품은 굉장히 좋더라구요

5. KV -> 믿고보는 Knights Visual. 찐입싸 찐질싸라서 믿고봅니다.

정도네요



  • 스타킹을 좋아해서
    여교사와 학생물이나
    오피스레이디컨셉을 좋아합니다

    저도 유모질싸는 가짜라생각해서 동양작품은 입싸좋아하네요
    반면 서양작품은 질싸가 더좋더라구요 희귀?하니깐요
  • 삭제된 글입니다(1).
    답글 2 2
    • 저도 질싸물에만 매력을 느껴서 질싸물만 보는중입니다.
      위험일, 배란일을 알려주는 멘트나 상황, 여배우의 임신동의 멘트, 그리고 마지막에 임테기 두줄이나 베가 부풀어있는 모습을 보이는게 너무 좋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NHDT 832, BLK 227, BLK 263입니다.

      특히 BLK 227은 초반에 여배우랑 대놓고 위험일에 팬감사제를 하여 질내사정하면 임신하는지 확인해보자 라고 말합니다.

      그 후에 기초체온표로 배란일을 확인하여 그 날에 팬감사제를 열고 질내사정을 받는데, 여배우가 남자에게 아기 이름은 뭘로 짓고싶냐 라고 말하는게 너무 꼴렸어요
    • 마지막 엔딩에는 팬감사제를 한 뒤 2개월이 지난걸 알려주고 여배우가 찾아오는데 카메라맨이 여배우에게 생리가 오지 않느냐고 말하자 여배우는 멋쩍은 웃음만 보이다가 카메라맨에게 임신테스트기를 받아 확인하는데 두줄이 뜬 모습을 보며 카메라맨에데 임신 축하한다는 말을 들으며 끝납니다.



      제 인생작이라서 너무 흥분하여 글을 길게 썼네요 ㅠㅠ
      BLK 227 한글 자막까지 있었으면 완벽했을텐데...
      NHDT 832랑 BLK 263도 자막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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