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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를 달굴 초대형 신인 AV배우의 탄생!? 아이돌 '나나미 티나'의 SOD 데뷔.

작성자: 회원레벨 불토리 작성일: 2018-12-04 조회수: 3,455 댓글: 3

3,455 3 7 2 불토리 9일 전







2018년 12월 3일, '나나미 티나'가 AV 데뷔를 선언했습니다.

한국 나이로는 올해 25살인 그녀(94년생)는 원래는 나고야의 지하 아이돌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그라비아로 전향함과 동시에 
섹시 걸그룹 '에비스 마스캇츠'의 신 멤버로 합류했죠.







사실 티나가 AV로 데뷔하게 된 것은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일이었다고 합니다.

이미 누드 이미지 비디오와 헤어 누드집을 발매했고요,
마스캇츠 에서는 AV 배우에 해당하는 회원 번호를 부여받았기 때문이죠.

지난 11월 15일에는 AV 사무소 에이트맨에서 
'나나미 티나'의 데뷔를 암시하는 듯한 트윗을 올린 적 있었죠.

※ 정보 수집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슈퍼 루키가 탄생했다며 
AV 업계에서는 벌써부터 떠들썩입니다.

얼굴이 이쁜 건 둘째치고, 사진빨, 조명빨도 잘 받아 이쁜 얼굴 잘 살려주며,
아이돌 출신에 현재 마스캇츠 멤버로서 방송 출연도 하고 있으니깐요,

어찌됐든 데뷔작이 화제가 될 것은 필연입니다.








근육질의 탄탄한 슬렌더 몸매는 또 어떠하고요.

겉보기와는 다르게 잔근육도 많고 복근도 튼실합니다.
다리만 보더라도 테크닉이 얼마나 파워풀 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AV 배우들은 체력이 뒤따라줘야 가능한 직업이기도 한데,
영상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체력은 당연 합격일 것 같네요.









게다가 야합니다.
이 처자에게선 왠지 묘하게 야시꾸리함이 풍겨져 나옵니다.

왼쪽 눈의 눈물점 때문인지, 아니면 길쭉한 손가락 때문인지, 
어딘가 모르게 신비로운 색기가 줄줄 흘러 나옵니다.







AV에서도 팬들과의 소통능력이 중요해진 요즘 시대에 걸맞게,
SNS 활동도 열심히고 오프라인 이벤트에서의 모습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약간의 똘끼도 탑재하고 있네요.
괜히 별명이 '아이치의 미친 개(愛知の狂犬)'인 게 아닙니다.

※ 아이치는 나나미 티나의 고향 '나고야' 일대를 말하는 것.







나나미 티나는 2019년 1월 10일
SOD star에서 전격 데뷔합니다.

최근 눈에 띄는 신인이 없다고들 난리던데,
그녀가 가뭄에 내리는 단비처럼 업계를 구원해주길 바라겠습니다.

SOD의 기획력과 아이디어라면 
나나미 티나의 재능을 충분히 잘 살려내리라 믿겠습니다.





  • 회원레벨이별은개나줘 2일 전
    기대됩니다
  • AVDBS 3일 전
    추천 5회 달성, 불토리님에게 5포인트 적립
  • 회원레벨익명 8일 전
    길잃은 다큰 늑대들을 구원해주세요^^
선발대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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