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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성진국 탐방기 2. 공항

작성자: 회원레벨 불토리 작성일: 2019-03-13 조회수: 1,054 댓글: 4

1,054 4 14 불토리 71일 전



저는 지금 인천공항입니다. 새벽에 포켓와이파이 찾고 짐 정리하고 시체처럼 소파위에 누워서 여행 일정 짜고 있었습니다. 

슌카 보러 간다는 것 말고는 딱히 계획이란 게 없었기 때문에 슌카 공연장 주변 탐색 좀 하다가 평소에 가고 싶던 곳 정보를 물색했습니다. 근데 꼭 제가 도쿄 갈 땐 뭔 별 다른 행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화요일 날 갔으면 더 좋았을지도) 여튼 대략적인 스케줄은 얼추 짜놨지만 지금 말하면 스포일러니깐 비밀입니다.

포켓와이파이는 하루 4~5천원 가격입니다. 들고다니는 게 불편하지만 가성비가 좋습니다. 110V 돼지코가 기본 탑재돼서 따로 챙길 필요 없고, 저는 추가 옵션으로 보조배터리를 주문해서 그걸로 폰충전까지 다합니다. 참고로 일본은 숙소 이외 장소에서 폰충전하는 게 굉장히 곤란합니다. 아무 데나 푸슝 콘센트 꽂다간 전기도둑 취급받고 편의점에서도 충전 서비스 없더라구요.

나머지 짐은 최소한으로만 챙겼습니다. 멀티탭(공항에서 충전할 때 유용), 폰, 폰충전기, 노트북, 수건, 옷가지 몇 개, 양말은 많이, 팬티 적절히, 뱅기에서 읽을 책 한 권, 필기도구와 노트, 엔화 한화 지갑, 백팩, 캐리어... 세면도구는 안 챙겼습니다. 숙소에서 주겟죠. 옷은 너무 얇게 입고 나온 것 같긴 합니다. 도쿄 5~17도라는데 밤에 추울 듯

물론 여권은 당연히 챙겼고요. 저 뒤에 있던 아저씨는 여권 놓고와서 집으로 빽하셨네요.

수화물 위탁하는데 40분 걸렸고 보안검색.출국심사는 15분, 면세점에서 5분, 셔틀타고 해당 게이트까지 걸어가는데 15분. 면세점에선 슌카 줄려고 초콜릿 사고 그 밖에 자질구레한 거 몇 개 더 샀습니다. 담배는 일본갈 때 출국시 2보루, 입국시 1보루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이따 도쿄에 도착하면 일본 지인 분이랑 만날 예정입니다. 그 분께 받아야 할 물건도 있고... 어둠의 빅 딜이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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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VDBS 7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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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VDBS 7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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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레벨익명 71일 전
    어둠의 빅딜? 마지막 문장이 궁금해 지네요ㅋ
    답글 1 2 0
    • 회원레벨불토리 71일 전 신고
      별거 아닙니다 ㅎㅎ
선발대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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