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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전현직 AV 여배우들의 해외성매매

작성자: 회원레벨 q2 작성일: 2019-06-17 조회수: 22,874 댓글: 65

22,874 65 52 3 q2 122일 전







오늘도 유사 성매매업소에서 일하고 계신 전현직 AV 여배우분들




세탁소 켄짱을 시초로 본다치고 AV의 역사도 어느새 반세기.

하지만 지금 AV 업계를 지탱하고 있는 레이블의 간판.
단체라고 하는 시스템은 생각외로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다.

성매매라고 함은 업소와 터키탕을 비롯하여 요시와라 얘기가 나와야하는데
왜 뜬금없이 단체 얘기냐? 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뭐 일단 간단하게 AV 업계의 단체시스템이란 무엇인가를 짚고 넘어가보자라는 것 이다.

AV여명기로부터 00년대 초반까지 원래 AV 여배우를 레이블에 직접 데리고가서
소개를 시킨다는 것은 예의에 엇나가는 일 이며 금기시되는 일 이였다.

만약 업체에 보이고 싶은 경우 이름있는 제작하청업체의 소개로
이 둘 사이르 연결시켜주는 매개체가 된다라고 하는 불문율이 있었는데
요컨대 고급 회원제 라운지 바에 들어가고자 하면
그 바에 연결시켜주는 인맥이 없으면 들어가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싶다.

그런 바에 가본적은 없지만 말이다.

아무튼 SOD같은 기획위주의 업체가 아닌한
당시의 기준으로의 단체 약 2년간의 계약을 맺어가며 찍는 경우
제작회사를 통하여 레이블과 연결되는 것이 관례였고
프로덕션 측 그러니까 사무소도 아무래도 대형계약을 따내는것이 중요했기에
이름있고 명망있는 제작회사를 찾아가서 면접을 보게 하였고
그러다보니까 몇몇 제작회사들이 제작을 독과점하는 형태가 되어버리고 만다.

우리가 소개를 시켜줬으니 제작권도 우리에게 넘겨라라는 것 이였다.

그러나 90년대가 지나고 00년대 초반으로 다다를무렵의 이야기.

점점 커지는 AV업계에 비해 불법유출등으로 점점 단가는 낮아져갔고
영화계나 CF계를 어슬렁거리는 조감독 혹은 PD들이
알바식으로 1년에 3~4개씩 찍으면 억대연봉을 찍을 수 있다던 것은
꿈같은 일이 되어버렸고 제작회사들은 인력난에 시달리게 된다.

들어오게 되는 배우는 많고 제작회사 인력은 한정이고
돈도 점점 적어지니까 구인하기도 점점 힘들어지고
그러다보니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독과점하는 제작회사의 몇몇 감독들이 달에 3~4개꼴
많게는 5~6개씩 담당하며 촬영을 하게 되었다는 것 이다.

당시 AV의 촬영은 3일로 이루어지고 있었기에
5~6개까지 담당하게 될 경우 적어도 준비부터 촬영 편집까지
많아봐야 5일이내의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기에
감독들에게도 고 된 일정이라 AV의 질적하락은 
어쩔 수 없이 뒤따르기 마련이였다.

그렇게 우주기획과 엘리스재팬이 침몰하고 있을때
SOD가 업계의 불문율을 뒤엎고 자체제작 자체계약을 선언하게 된다.

SOD와 사무실의 직접연결로의 계약.
사무실은 SOD가 요구한 조건에 맞춰서 예정된 갯수만큼의 촬영을 하고
SOD는 SOD 크리에이트를 통한 자체제작 혹은 하청발주로 예정된 갯수를 맞춘다.

이런 시스템으로 인하여 단가는 훨씬 낮춰서 공급이 가능했으며
이는 업계 후발주자이자 기획위주의 마이너 업체였던 SOD를
단숨에 업계 탑의 위치를 올리는데 1등공신 역할을 했으며
훗 날 SOD가 비슷한 삽질로 인하여 침몰하여 S1에게 추월당하기전까지
일종의 혁신으로 여겨졌고 이후 무디즈 워프등도 이 시스템을 채용.

이 것이 현재의 단체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유통마진을 줄여 저가에 공급과 더불어
감독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으며
여배우에게 좀 더 많은 페이를 보장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여계가 이전의 단체시스템
제조업체를 통한 시스템을 섣불리 교체하지 않은 것은
바로 제조업체가 온갖 더러운 일을 도맡아서 해줬기 때문.

현재는 경찰의 압박이 심해졌고
AV 업계도 양지로 나오며 
정상적인 사고방식의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력단과 야쿠자를 중심으로 하는 업계가 
바로 AV업계로 경찰의 압박도 없으며 
현재는 일선에서 물러난 폭력단 야쿠자 두목들이
현역으로 일하며 활개를 치던것이 
90년대 말 부터 00년대 초 까지의 일로
당시에는 지금으로서는 상상하지 못 할 
온 갖 더러운 일 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다고 한다.

특히나 바키등의 사건이 일어났던때가 바로 00년대 초반으로
이런 더러운일들을 자신들의 손을 거치지 않고
제조업체가 제작하고 알아서 다 해주면
자신들은 유통만 하면 된다라고 하는 것이 
90년대의 대여업계의 사고방식으로
요컨대 귀찮은 일을 떠맡아주는 하청업체가 있는데
뭐하러 피보면서 그렇게까지 직접 계약을 하느냐라는 마인드였으며
그 것이 현재 SOD FANZA와 같은 거대한 대기업에 밀려나
KMP에 기대여 근근히 벌어먹고 사는 구)대여계 일동들의 
비참한 말로를 불러일으켰을지도 모르겠다.










즉 이렇게 보신과 기득권이 가득한 세계에서
자유로운 제작환경을 추구하며 메스를 가져다 댄 SOD
그러나 이 시스템에도 헛점은 있었으니
현재 SOD가 타락해서 IPPA라고 하는 것을 만들게 된 계기이기도 한데
기본적으로 SOD가 만들어낸 단체라고 하는 시스템은
유통과정상에 손을 본 것 으로 여배우 사무소와 프로듀서가
중간에 끼어 리베이트를 받아쳐먹던 하청제조사를 빼내고
유통마진을 줄여 저가에 공급을 하여 박리다매로 매출을 올리는 것 이였다.

그렇다고 하면 박리다매라는 것은 결국에 소비자가 많아야하는 것 이고
하나를 팔 때의 마진이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 이다.

즉 그렇다고 하면 안팔리게 된다고 하면?
뭐 한마디로 압축 가능하다.

망함.

뭐 어쩌겠나 안 팔리면 망하는거지.
단체시스템의 헛점이라고 하면 유통마진을 줄여
DVD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것 이고
획기적으로 낮춘 단가에 비해서 안팔리게 되면
대적자라는 극도의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것.

그러나 한국의 대다수 여러분들이 불법으로 보고있듯이
AV는 김본좌시절이나 지금이나 불법으로 엄청 유통되고 있다.

외국인의 경우 그런 결제하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특히나 우리나라의 경우 그분에 의해 더더욱 보기 힘들어지고 하여
불법으로 본다 치고 일본에서는 다르지 않겠냐라고 할 지 모르겠지만
일본에서도 역시 X비디오 폰헙등을 애용하고 있다.

뭐 편리하게 넷플릭스나 IPTV처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긴하나
그렇다고 하여 불법으로 보는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고
야동쯤이야라는 생각으로 불법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 편 으로
아키호의 경제가치가 조단위니 뭐니해도
생각보다 야동산업이라는게 그렇게 크지 않다.

크다고 하면 크기야 큰데 갈수록 감소되고 있다고 해야 맞는 표현이곘다.

아무튼 감소되면서 벌어지는 현상이 뭐냐고 하면
유통마진에서는 이미 줄일대로 줄여서 
뭐 어떻게 더 줄일수가 없는 시정이기에
사람을 갈아넣기 시작한다는 것 이다.

3일촬영이던것이 현재는 1일 18시간 촬영
혹은 길게 잡아도 2일까지 촬영을 끝마치는 편 으로
3사람 쓰던걸 2사람쓰고 여배우 개런티를 줄여가면서
사람을 열심히 갈아서 촬영하고 있는 것이 현 AV업계이다.

그러다보니 AV만으로 거금을 만지기 힘들어진 AV배우들은
돌파책으로 알바전선에 뛰어들게 된다.

가장 좋은 케이스라고 하면 미카미 유아나 모모노기 카나와 같은
아이돌 노선을 타고 이벤트와 아이돌로 돈을 버는 것.

이 경우 TV 출연도 잦은 편 이고 AV 배우로서
극소수만이 갈 수 있는 로얄로드라고 할 수 있겠으나
모두가 다 그럼 꿈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은 아닌고로
AV 여배우의 경우 숫자로 따지면 절반정도는 아르바이트
풍속을 포함하여 탕 및 유사성매매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AV배우만으로는 생계유지가 안되기 때문에
혹은 AV배우를 하면서 좀 더 많은 돈을 벌려고
부업으로 알바를 뛰는 것 인데
물론 단체시스템 확립 이전에도 탕 및 데리를 하던 여배우들은 있었으나
최근에는 거기서 한층 진화하여 해외성매매등을 하는 여배우들도 있다.








오늘도 부모님의 두부집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두부집 효녀센세





왜 해외성매매라고 하냐면 일본 내에서는 성매매가 불법이기 때문에
주로 일본내에서 AV 여배우들이 부업으로 하는 것은 유사 성매매이다.

물론 한국인은 '불법'이기에 절대로 가면 안되겠다만은
어떤 AV 여배우가 어디 재직하고 있나의 정보공유 페이지도 있을 정도로
꽤 많은 숫자가 유사성매매 알바를 하고 있다.

아까 얘기했던 AV 여배우의 절반쯤은 성산업 알바를 한다라고 했던
그 절반의 90%는 다 이 쪽 근방에서 일하고 계시다.

AV랑 성매매가 뭐가 다르냐? 라고 할 지 모르곘지만
AV는 일단 공식적으로는 하는 척 만 하는 상황인거고
실제로 약 10여년전에는 하는 척 만 하는 작품도 꽤 많았던 시절도 있었다.

표현과 연기의 영역이기도 하고
제한된 상황내에서의 표현의 자유를 지니는 것 으로
조금 단순하게 말하자면 해주고 돈 받는것과
보여주고 돈 받는 것은 다릅니다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유사성매매 역시 마찬가지로 단순하게 삽입의 경지
즉 해주지만 않으면 둘이서 뭘 하든 상관없다라는 것 으로
요컨대 오사카의 토비타신치나 도쿄 아다치구 남쪽의 사창가등도
밥 파는데 종업원이랑 손님이랑 눈맞아서 하는데 뭐 어쩌라고 식의
배짱장사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다는 것 이다.

즉 말 그대로 삽입을 한다는 것을 전제로 팔지만 않으면 OK이기에
일본 현지 내 에서 데리등의 유사성매매는 사실 삽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전마나 딜도같은 옵션은 가능한 여배우들도 있긴 하나
기본적으로 삽입은 NG인 경우가 많으며
삽입을 한다고 하더라도 둘이 눈맞아서 삽입했는데
어쩌라고 식의 장사를 위해 절대로 요금표에는 써놓지 않는다.

아날등은 삽입으로 치지 않기에 써놓기는 하지만.

그리고 위의 모모타니 에리카와 같이 은퇴 여배우 혹은
아이스 코코아나 아이카등의 현직 여배우들이
본인의 프로필을 숨기지 않고 활동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은 알바인데다가 이름등이 회사에 귀속되는 경우가 많아서
보통 AV 여배우 라고만 써놓고 이름을 숨기고 일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부업등으로 해외의 라이브방송등에서 
본인임을 숨기지 않고 활동하는 배우들도 있으며
한국의 IPTV등을 통하여 이메비등을 촬영하는 경우도 있기에
소속사와 연계하여 부업을 뛰는 경우도 있으나
대다수의 여배우들은 소속사와 연관되면 돈을 나눠야하기 때문에
왠만큼 위험한 일이 아니면 그냥 혼자 뛰는 경우가 잦다.

사진보면 알긴 하지만.

그리고 대다수의 본명공개 여배우들의 경우
소속사와 연계하여 이름을 올려놓고 실제로는 일하지 않는
홍보여배우로 재직하는 경우가 많으며
사카구치안리나 오토리카나메 같이 실제로 일하는 경우도 드문드문 있으나
실제로 일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에
전화를 하면 없다고 하며 다른 여배우를 추천하는 경우가 잦다.

특히나 위 사진의 모모타니 에리카가 그런 경우로
모모타니 에리카의 경우 소속사와 합의하에
홍보용으로 이름과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고로 여기까지가 보통의 AV 배우들이 하는 유사성매매 
데리나 탕이나 핑크같은 알바라고 하면
지금부터가 본 주제 진짜 해외성매매를 이야기해볼까 한다.










3일만에 90만을 벌었다고 AV 배우 관둘까 하는 이야기를 하던 시절의 호시나 아이 센세






한차례 AV 업계를 뒤집어놨던 하타노 유이등의 유명 AV 배우의
무수정촬영등의 사례가 그러하였듯
주로 해외 성매매의 경우 전직 AV 여배우등의 브로커를 통해 이루어진다.

일본내에서는 성매매가 불법이기 때문에
해외루트 가장 주 된 루트로는 홍콩 그리고 대만과 한국.
한국도 불법 아니냐라고 하면 할 말은 없긴 한데
그럼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하는 이유는 바로 단가가 엄청 차이나기 때문.

AV의 경우 예전보다 확실히 단가가 많이 떨어졌다.

주로 단체 여배우들이 받는 금액은 확실히 크다고는 하지만
Anema의 급여명세서같은 날방송에서 조작하는 것을 제외하더라도
100만엔 돈이 넘어가긴 하는데 회사랑 나누게 되면 
본인 수중에 남는 것은 40~80만엔돈 정도.

거기에 집세나 공과금내고 본인 관리비용 내고
옷사고 치장하고 성형하면 사실 남는게 많이 없다.

단체 여배우가 이런 실정이라고 하면 키카탄의 경우 어떻겠나?

물론 마츠모토 나나미와 같이 한작품찍는 것 보다
다작으로 땡기겠다라는 신념으로 S1의 계약을 걷어차고
키카탄으로 내려가는 배우들도 있기는 한데
돈 쉽게벌려고 AV 배우 한다는 것은 옛말로
아무래도 대다수의 키카탄들은 돈을 크게 벌지 못한다.

미나토 리쿠가 은퇴까지 저금했던 돈이 한화로 약 6억정도로
굉장히 다작 및 롱런을 했던 배우치고는 
생각보다는 적은 액수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다.

그런 반면 해외성매매의 경우
하루 약 30만엔의 기본금에 데이트 비용 따로
호텔비용 따로 그 와중에 팁도 따로 받고
여러가지 부대비용 합치면 하루에 대략 45만엔정도의 수입이 있다고 한다.

거기에 부업이기에 소속사와 연관된 일이 아니라서
돈을 나눌일도 없으니 브로커에게 나눠주는 일정금액을 제외하면
본인 수중에 대다수의 돈이 떨어지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해외성매매를 하는 경우가 있다.

호시나 아이의 경우 호스트바에 갈 돈이 필요해서
해외성매매를 했다라고 밝힌바가 있듯이
AV 여배우를 하면서 일감이 없어서 은퇴를 하거나
혹은 일감이 있어도 큰 돈을 만지기 위해 은퇴 후
홍콩등지에서 해외성매매를 하는 경우가 있으며
부업으로 간간히 해외에 나가는 경우가 있다.

물론 AV를 직업으로서 프로의식을 지니고
좀 더 성인엔터테인먼트적인 부분에서의 증진과
본인 작품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배우도 있긴 하다만
최근에는 돈을 벌기 위해 성매매를 하는 경우가 꽤나 잦은 편 이다.






















최근 대만의 언론 그리고 홍콩의 언론에서
타치바나 루리 그리고 오하시 미쿠등이 홍콩에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
라고 하는 기사를 내보내었다.

둘의 경우 중국 내 브로커와 연계하여 성매매를 하고 있는 것 으로 추정된다 하며
호시나 아이의 사례와 같이 기본 2시간 데이트에 30만엔
하루 데이트에 부가비용을 추가하여 지급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특히나 오하시 미쿠의 성매매 현장으로 예상되는 동영상은 큰 화제가 되었으며
대만언론등지에서는 이를 특종으로 다루기도 하였다.

생계를 위해 AV에 뛰어들었고
인기하락 및 AV업계의 인건비 감소등과
경찰의 압박등으로 점점 설자리가 좁아지면서
큰 돈을 만지기 위해 해외성매매를 시도하는 AV 여배우들.

이는 AV 업계 시스템의 희생양이기도 할 것 이며
AV를 불법으로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희생양이며
사회의 희생양이기는 하겠지만
물론 이 같은 일 들이 불법이기에 
필자의 경우 이 들을 이해해야한다며 OO부와 말같지 않은 소리로
이 들을 전혀 옹호해주고 싶은 마음이 없다.

하지만 한 편 으로는 AV 업계가 점점 위축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씁쓸하며
AV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마인드 역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출연자로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큰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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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VDBS 92일 전
    추천 50회 달성, q2님에게 10포인트 적립
  • 회원레벨choi 117일 전
    과거엔 갈때까지간 여자들이 뒤세계에서 마지막에 선택하는게 av라는 말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나보네요
  • 회원레벨AV스토리 117일 전
    성매매를 하는 것을 힐난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中村淳彦 가 말한 것 처럼 애시당초 AV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경력이 쌓일 수록 企画落ち로 끝나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AV 직종 경력을 어디서도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취업도 힘들고 취업이 된 다 할지라도 낮은 숙련도의 저임금을 받으며 일해야 하는 숙명을 겪게 되지요 유일하게 직종 경력을 인정받는 곳이 성행위 업소 뿐인데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섹스이고 경력을 살리겠다고 한다면 성매매 또한 존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AVDBS 117일 전
    추천 30회 달성, q2님에게 10포인트 적립
  • 회원레벨PowerBall 118일 전
    뭐.... 할 수 없죠. 솔직히 돈 때문에 AV출연하지 돈이 아니면 그냥 섹스가 좋아서, 혹은 좋은 AV작품 찍고 싶어서 출연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답글 2 2 0
    • 회원레벨q2 118일 전 신고
      꽤 많습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오타쿠들이 업계에 많이 유입되면서 AV 좋아하고 동경해서 데뷔하는 배우들이 꽤 되는 편 입니다
    • 회원레벨AV스토리 117일 전 신고
      돈 때문에 출연하는 것은 과거 386,486 세대 얘기이고 요사인 AV 배우 지망생이 포화상태이다 못해 심지어 인사 적체 현상까지 벌어집니다. 일본의 서브 컬쳐에서 AV 만큼 문화가 거의 없어요 애시당초 일본이 수출하는 주요 문화가 망가랑 AV 아닌가요?
  • 회원레벨일체유심조 120일 전
    좋은 자료 잘보았습니다. - 감사 ~
  • 회원레벨익명 120일 전
    모모타리에리카 업소다니나요?
    일본 위치가 아시면 정보좀 한번가보게
    답글 1 1 1
    • 회원레벨q2 120일 전 신고
      광고로 이름만 올려놓고 있다네요
  • 회원레벨일본조아 120일 전
    정말 안타깝습니다. AV콘텐츠는 계속 발전해가는데 아직 성문화가 음지의 영역이다보니 참...
  • 회원레벨momizi 120일 전
    av는 볼 줄만 알지 그외 지식은 전무해서 키카탄이란 말이해못해서 찾아봤네요 ㅋㅋㅋ
    그러면 gana 이런거 찍던 감독들이 대박 부러웠는데 그냥 직원일 뿐이였네요 ㅋㅋㅋ 꿈의 직업인줄 아랐는데 아쉽군요 ㅋㅋ 덕분에 배워갑니다 ㅎㅎㅎ
  • AVDBS 121일 전
    추천 20회 달성, q2님에게 10포인트 적립
  • 회원레벨해피엔드 121일 전
    가만 생각해보니 요즘 은퇴한 av배우가 한국에 자주 오는 이유도 설마...
    답글 1 0 0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아니 그건 아니고 옆나라니까 해외여행가면 자주 놀러옵니다 우리나라 여자들도 일본여행 많이 가는 것 처럼 일본여자들도 옆나라니까 자주 놀러오네요 성매매를 하는 여배우들도 있긴 한데 그렇게 크게 떠벌리면서 오는 배우들은 없습니다 저 당시 호시나 아이가 정신불안증이 엄청 심할떄여서 저렇게 대놓고 얘기하고 그랬던 독특한 케이스입니다
  • 회원레벨momizi 121일 전
    q2님 아마추어 작품은 어떻게 이뤄지는건지에 대해서 글써주실 수 있나요??? gana maan nama 이런게 궁금하더라구요 품번마다 하나의 회사인건지 아니면 찍는 감독이 혼자 찍어서 gana같은 곳에 파는건지 이런게 궁금하더라구요 ㅋㅋ 혹 아시면 가르침 좀 주실수 있나요 ㅋㅋ
    답글 1 0 0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gana면 프레스티지에서 만들고 있고 maan도 프레스티지에서 만들고 있고 nama도 프레스티지에서 만들고 있는데 프레스티지에서 아마추어 컨셉으로 소속사에 메일보내서 키카탄 한명 섭외해달라고 하고 저가로 찍습니다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저는 어떤 수식을 붙여도 av의 본질은 성매매라고 생각합니다. 성행위를 댓가로 돈을 받는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까요.
    영상이니까 다른거 아니냐고 하는데 카메라앞에서 하면 예술이고 그렇지 않으면 매춘에 불과한 건가요? 솔직히 갖다 붙이기 나름이죠. 물론 av배우 중에서도 프로의식을 갖고 진지하게 대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대부분은 급전이 필요해서 아니면 흥미 때문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답글 41 1 9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제가 이런 말 하는 건 av가 하찮다라는 게 아니라 성매매는 창녀짓이고 av는 숭고한 예술이라는 어이없는 모순을 지적하기 위함이지 결코 비하하고자 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둘 다 어엿한 직업으로서 인정받길 원하는 입장입니다.
      한국에서도 둘 다 합법화돼서 양지로 나왔으면 좋겠구요. 다만 av 좋아하는 분들 중에 “av는 매춘이랑은 달라. 창녀랑 비교하지 마라”같은 인지부조화가 많이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av의 본질은 성매매고 성산업이라는 전제하에
      예술이 될 수 있다면 매춘도 얼마든지 그 나름대로 부정적 시선만이 아니라 재평가될 수 있겠죠. av를 좋아한다고 공언하는 사람마저 성매매랑 av랑 구별짓고 우열을 가려버리면 성산업의 합법화나 양지화,같은 재평가는 요원할 겁니다.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돈벌려고 불법적인 일에 빠져드는게 안타깝긴한데 불법으로 돈벌고 있으니까 별로 옹호해주고 싶지는 않다라고 했지 성매매랑 AV랑 우열을 가리지는 않았고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성을 제공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해서 성매매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AV를 성매매의 범주로 봐야한다고 하면 19금 멜로영화나 성인영화 역시 같은 계열의 범주에서 성매매로 봐야겠죠 AV는 성행위라고 하는 것을 촬영하여 제공하는 서비스 이기에 촬영행위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성매매하고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AV가 숭고한 예술행위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영역에서 직접적인 성의 거래가 오고가냐 그렇다고 하면 여배우와 같이 동침한 남자배우가 돈과 재화를 지불하냐라고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 고로 AV와 성매매가 같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결국에는 본문에도 적은 바 있지만 해주고 돈받는것과 보여주고 돈받는 것은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해주고 돈받는것도 개인적인 관점에서의 거부감을 제외하면 합법적인 영역에서의 유사성매매를 하는 여배우들은 알바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 하였고 개인적으로도 그러하다 생각하기에 굳이 AV가 우위냐 성매매가 우위냐 트집잡고 싶지는 않은데 둘은 조금 다르다고 봅니다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네 딱히 작성자님이 성매매와 av의 우열을 가리고 있다고 한 게 아니라 글을 보고 그런 여론이 연상돼서 쓴 글입니다.
      19금 멜로나 에로와 다른 점은 역시 실제로 성행위를 하느냐는 부분이겠죠. 의사성행위가 성행한 시기도 있었지만 현재는 성행위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수위 높은 그라비아나 착에로를 보고 포르노라고는 안하는 거랑 마찬가지라고 할까요. 물론 성산업에 포함되는 건 맞습니다만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네 당연히 av와 일반적인 성매매는 다릅니다. 카메라 앞에서 불특정 다수의 시청자에게 판매할 목적으로 찍어서 판매하는 것과 단지 성행위를 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죠. 하지만 본질은 성매매라고 생각합니다. 카메라를 대하는 거니까 연기같은 예술적 요소가 포함되기는 하죠. 근데 그렇다고 본질이 달라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술이면서 동시에 성매매인 거죠. 여기서 말하는 성매매는 딱히 법률적 의미는 아니고 성행위를 매개로 돈을 주고 받으면 성매매라는 의미입니다. 스트립쇼랑 비교가 적당할까요? 무대 위에서 하는 섹스쇼랑 유사하달까요.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그러니까 예술적인 요소는 잘 모르겠는데 AV는 볼거리의 제공이 본질이지 성행위의 제공이 본질이 아니라는거죠 성행위를 매개로 관람객에게 제공이 되냐고 하면 저 배우가 성행위를 하건말건 구입한 관람객에게는 성행위라고 하는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제공되는거죠 나인송즈나 호텔 디자이어같은 영화의 경우 실제 성행위가 영화내에 포함되어있는데 이걸 구매한 사람이 성매수자가 되냐? 라고 하면 그건 아니거든요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결국엔 어디선가 선을 그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대 위에서 짧은 옷 입고 섹스어필하면서 춤추는 아이돌 그룹도 창녀랑 다를 거 없다라는 보수적인 유교탈레반들의 꼰대짓도 사실이 될테니까요.
      저는 그 선을 그어주는게 성행위라고 봅니다. 여기는 구강성교도 포함됩니다. 아무튼 이런 행위가 주로 나오는, 목적으로 하는 영상물은 성매매라고 보는거죠.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그래서 저는 뭐 결론적으로는 굳이 차이를 둬야한다면 둬야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착에로나 그라비아나 AV나 성인으로서의 인지가 가능하냐 가능하지 않냐의 사회적인 영역에서나 법적인 수위의 문제지 별 차이가 없는 영상물 제공이라고 보고 있고 성매매는 성을 직접적으로 매매하냐라고 하는 삽입이 가능하냐의 부분이냐 입으로 하냐 손으로하냐 그런 차이에서의 유사성매매와 묶어서 같은 카테고리로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그런고로 딱히 AV 팬들이 성매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상관은 없는거같습니다 AV 합법화와 성매매 합법화도 또 다른 문제라고 보고있고요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보는 사람은 성매매의 결과물인 영상의 소비자가 되는거죠. 그리고 이건 av가 성매매다 아니다를 가리는 데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성행위를 제공하고 돈을 받느냐 아니냐 이게 주요 잣대인거죠. 사실 제가 잘못 말한 측면도 있네요. Av 그 자체는 영상물이니까 성매매다 아니다라는 거 자체가 없네요.
      제가 말하고 싶었던 건 av내에서 행해지는 성행위가 근본적으로 성매매라는 거였습니다.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그러니까 성행위를 제공하고 돈을 받는다고 하면 성행위를 제공한 남자배우에게 돈을 받아야지 영상을 소비자에게 제공하여 유통하는 업체에게 돈을 받으면 안되거든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성행위를 제공한 남자배우 역시 여자배우에게 돈을 받아야지 업체한테 돈을 받으면 안되는겁니다 직접적인 성을 제공하는 주체가 누구냐라고 하면 두 배우인데 두 배우 모두 제공하는 업체에게 돈을 받지 서로에게 돈을 주는건 아니거든요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성행위를 전제로 돈을받는게 아니라 배우들은 성행위를 보여주는 것 관람의 측면에서의 보여주는 것을 전제로 돈을 받고 있고 딱히 성행위를 하지 않는 AV라고 하더라도 돈을 받기 때문에 보여주는 것이 본질이라는거죠 그리고 이는 그라비아나 착에로 역시 마찬가지인거고 엔터테인먼트적인 측면에서 평가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AV의 본질은 결국 즐길거리 보는 것 엔터테인먼트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런고로 여배우나 남자배우가 성매매자이자 성매수자이냐 라고 물으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성행위가 포함되어있다라는 전제하에 성매매로 보면은 안되지않나 싶네요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확실히 그런 부분이 있네요. 근데 제작사에서 남녀 배우의 성행위를 샀다고 본다면 어떨까요? 남녀배우는 유통될 걸 인지하고 제작사에 성행위를 팔고 제작사는 샀다. 그리고 제작사는 일반대중들에게 그 영상을 판매해서 이윤을 남긴다. 이렇게 되면 제작사와 일반대중들은 성매수자 성판매자가 아닌 단지 영상물 제공자와 소비자가 되는 거죠.
      여전히 남녀배우와 제작사간의 성매매라는 본질은 사라지지 않고요.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사실 저도 이쪽 업계나 성매매에 대해 깊게 고민하지 않고 단견을 말한 거라 q2님의 말씀에 많이 배웁니다. 굉장히 어려운 문제같습니다.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영화 속에 실제 성애장면이 나온다면 그건 포르노인가 같은 문제도 있고요.
      Av의 성행위가 성매매가 아니라면 카메라 앞에서 하면 연기 그렇지 않으면 매춘이라는 제 기준으로 납득 안되는 부분 때문에 이렇게 댓글을 남겼네요. 스테이지 위에서 공연료 받고 섹스를 하면 그건 성매매가 아니라 대중예술 행위가 되는 것인가?
      애시당초 매춘은 불법이면서 포르노는 합법은 정치적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그런 관점으로 봐도 이상한게 그러면 성매수자 성매매자 전부 없어지는 기묘한 결과가 생깁니다 남녀배우 모두를 그러면 성매매자적인 관점으로 봐야하는데 그렇다고 하면 재화를 지불한 제작사가 성매수자가 되냐? 직접적인 서비스를 받았냐라고 하면 중개인의 입장이 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직접적인 서비스를 받는 입장이 되야하는데 소비자를 소비자로만 보고 성매수자가 아닌 측면에서의 소비를 했다라고 하면 전제 조건이 이상해지는거죠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결국은 성이라는 매개체는 오고갔을 뿐 이지 직접적인 성거래가 이루어졌냐라고 하냐면 그건 아니에요 결국은 영화내에서의 살인과 같다고 봅니다 액션영화에서 적을 살인하고 죽이는 상황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이게 결론적으로 이 상황을 제공받은 관람객이 살인을 했냐라고 하면 그건 아니거든요 결국 성행위의 녹화중계라고 하는 것 이지 이 것 자체를 성매매로 보면 안되고 별개의 것 으로 놓고 봐야하지 않나 싶어요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표 계산 때문에 그런 것이지 그 둘의 행위는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결과물이야 다르지만 결국에는 배우 입장에서는 그게 불특정 다수의 성매수자가 아니라 제작사에개 성행위를 판매한 것이고 제작사는 그 성행위에 대해 값을 지불하는. 뭐 성행위뿐만은 아니지만요. 예컨대 av에도 자주 나오는 시츄에이션이지만 부자가 여자와 남자를 사서 성행위를 시키고 그 앞에서 보면서 즐기는 것은 성매매가 아닌가? 라는 부분이죠.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부자가 여자와 남자를 사서 성행위를 시키고 그 앞에서 보면서 즐기는 것은 성매매가 아닌가? 라고 하는 측면에서는 성매매가 맞다고 봅니다 이 것은 개인적인 측면에서 보는 것에 대한 충족을 위한 도착증으로 봐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본인이 여자와 남자에게 직접적인 재화를 지불하고 그에 대한 댓가를 보여준 것 이므로 성매매라고 봐야하나 AV는 제작사가 AV라고 하는 컨텐츠를 팔아넘긴거지 직접적으로 도착증에 대한 성행위를 지불하였느냐 라고 본다고 하면 그 것은 아니거든요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즉 AV라고 하는 것은 컨텐츠의 일종이고 이게 직접적인 성을 제공하기 위하여 소비자가 직접적으로 재화를 지불하였느냐라고 하면 그건 아니잖아요 여배우와 남자배우는 행위라고 하는 것에 대한 시츄에이션을 계약하여 제작사에게 건네고 제작사는 이 걸 가공하여 판매한것이므로 결국에 본질적으로 가공품이라고 하는 것을 매매한 것 이지 성을 매매했냐고 보면 아니지 않겠냐라는거죠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일 예로 들어서 스트립쇼와 정치인이 별장잡고 여자 불러서 개인적으로 논 것을 예로 들어보면 스트립쇼는 벗고 나와서 춤을 추는 컨텐츠의 제공인거고 정치인이 별장잡고 여자불러서 개인적으로 논 것은 도착증적인 측면에서의 성을 직접적으로 제공한것이기에 결과론적으로는 다르다는거죠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정리하자면 q2님 말씀은 성행위가 av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제공되지 않는 점. 제작사를 성매수측으로 보더라도 제작사가 직접 성적 서비스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성매매로 볼 수 없다.라는 것이네요.
      뭐 사실 감독 겸 배우도 있지만 ㅋㅋㅋ 뭐 상관없는 얘기죠.
      확실히 논리적으로 보면 본질은 볼거리 제공이 맞는 거 같습니다.
      다만 이렇게 단순히 볼거리 제공이라고 해버리면 일반 영화나 포르노나 본질이 같아져 버리는데 뭐 같지 않을 당위는 없지만 분명히 구별되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성행위죠.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팥없는 팥빵을 팥빵이라 부르지 않죠. Av에서 팥은 성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이 일반 엔터계와 구별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성행위가 특별히 여겨지기 때문에 다르게 보는 거죠. 사실 종사자들도 대게 섹스하고 돈벌고 싶어서 하게 되었다는 얘기를 하는 걸 봐서 틀림없죠. 성매수측이 직접 서비스를 받든 그걸 가공해서 팔든 저는 성매매적 요소가 다분한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q2님 말씀대로 일반적인 성매매와는 확실히 성격이 다른 엔터산업이고요. 스테이지 위에서 섹스쇼하는 것과 업소에서 서비스 받는 것의 차이만큼 있다고 생각합니다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그리고 영화 속 살인과의 예시는 맞지 않는 게 실제로 살인이 이루어지지 않는 영화와 달리 실제로 성행위를 하기 때문입니다. 스너프 필름이 아닌 이상 실제 살인이 담길 수가 없죠. Av는 실제로 성행위를 합니다. 아무튼 사실 이게 중요한 건 아니죠 결국 볼거리 제공이라는 측면은 같으니까요.
      제가 사실 이런 글을 남기게 된 건 q2님 글에 대한 반론이 아니라 그냥 매춘과 av에 대한 일반대중들의 모순에 분노를 느껴서 였습니다.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팥없는 팥빵은 팥빵이라고 부르지 않아야하고 팥 대신에 크림이 들어가 있으면 크림빵이라고 불러야죠 뭐 일반 영화나 포르노나 AV나 그게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시츄에이션을 찍고 그걸 제공한다고 하면 그게 법적으로 엇나가지 않으면 그건 엔터적인 컨텐츠로 판단해야한다고 봅니다 계속 성행위가 들어갔다고 하여 특별취급을 해야한다라고 주장을 해야하고 일반 엔터랑 선을 그어야한다고 하는데 성행위를 특별취급해야할만한 요소가 있느냐라고 하면 그건 아니거든요?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간접적인 카타르시스의 제공이라하는 측면에서 성행위를 보여주는 것과 일반 프로레슬링을 보여주는 것과 영화를 보여주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격투기를 보여서 제공해주는 것과 돈을 줄테니 싸워라 라고 하는 것이 다르듯 실제로 제공되는 주체가 누구냐가 중요한거고 어떠한 형태로의 제공이 중요한거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AV를 엔터에서 나눠서 성매매로 취급해야하고 성매매는 싫은데 AV는 좋다라고 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여겨야한다라는 것은 이상하다라는거죠 모순되지 않다는겁니다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저는 매춘부를 걸레라고 생각하든 av배우를 육변기로 여기든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생각하는 것과 발화할 때는 분명히 차이가 있죠.
      av에서 성행위는 연기니까 일반 매춘부와는 격이 다르다같은 인지부조화가 역겹습니다. 둘 다 인간의 본능적 욕구인 성욕을 충족시키기 위한 거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한 책임을 진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행위가 왜 폄하되어야는지 모르겠습니다.
      둘 다 나쁘게 보는 사람은 그냥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근데 av는 괜찮지만 매춘은 안되고 더럽다라는 시선이 짜증날 뿐입니다. 돈을 댓가로 성행위를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저 역시도 성매매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AV는 좋습니다 그리고 그 두개는 따로 보고 있고 그렇다고 해서 성매매가 나쁘다라는 시각을 가져본적은 없습니다 굳이 제공하는 컨텐츠와 서비스가 다른데 둘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어야 할 필요는 없을거같습니다 AV가 직접적인 성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닌 한 성매매라고 보면 안된다라고 생각하네요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따라서 굳이 뭐 어떤 누가 AV 배우는 위대해 근데 성매매를 하는 사람은 나빠라고 한다고 해서 잘못된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 생각인거고 누구 비난하는게 나쁜거긴 한데 불법이니까 싫어한다고 하면 어쩔 수 없는거고 저도 불법이니까 별로 딱히 옹호해주고 싶은 생각은 없고 그렇습니다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는 게 더럽다고 여긴다면 응당 카메라 앞에서 다리를 벌리는 것도 비난해야겠죠. 그런 의미에서 차라리 둘 다 더럽게 여기는 게 일관적입니다. 근데 어느쪽은 볼거리 제공이니까 괜찮고 어떤 건 직접제공이니까 나쁘다라고 하면 어떡하라는 건지 라는 겁니다.
      q2님에게 하는 말은 아니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
    • 회원레벨아니라 121일 전 신고
      불법이니까 싫다는 것도 전 구실에 가깝다고 봅니다. 한국이 av가 합법이라 인기 많은 건 아니니까요. 또 매춘이 합법화된 지역이라도 인식이 밑바닥이니까 결국 그 행위 자체가 마음에 안드는 거지 합법화되도 같은 이유로 싫어할 겁니다. 물론 존중합니다. 싫어하든 자유니까요. 카타라시스의 간접제공이라 확실히 그렇네요. 격투기의 예시는 와닿습니다. 아무튼 형편없는 생각에 친절하게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노모도 불법이라 싫어하거든요 노모가 합법화된다면 대 환영이지만요 그런고로 오히려 성인산업이 발달하려면 제도권내에서의 투쟁을 하고 고쳐야한다고 생각하는데다가 성행위가 특별하지 않다라고 생각하기에 제도를 수정하여 AV가 합법적으로 인정받아야하고 성적대상화나 성상품화라고 하는 것도 성인이 인지 가능한 측면에서는 개선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성매매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지만 AV가 불법으로 통용되는 것은 이해가 안되는파라서 특별할거없이 성판매니 뭐니할게 아니라 그냥 받아들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마찬가지로 성매매에 대해서도 성상품화나 성적대상화 자체가 사랑과 별개의 것 으로 놓고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할 시에 개인적인 거부감을 제외하고서라도 굳이 유사성매매까지 불법으로 통용하여야 하나라는 것에서는 의문점이 많기 때문에 그 역시도 개별적인 논의가 되어서 바뀌면 좋겠다 싶네요
    • 회원레벨삼마천 120일 전 신고
      성매매 종사자들을 비하할 생각도 없고 AV를 숭고하게 여길 생각도 없지만,
      성매매 장면을 영상으로 찍는 것과 AV 촬영을 하는 건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성매매 = 섹스 돈 둘 사이의 대가성 인데,
      기본적으로 영상촬영에서 주고받는 돈은 섹스의 대가성이라기보다는 결과물인 영상에 대한 대가성이기 때문입니다.
      즉, 예를 들어 AV를 찍는데 장비불량으로 도중에 파토났다고 해봐요, 그렇다고 그대로 배우들끼리 섹스를 진행한다고 AV촬영계약이 이행된 건 아닙니다. 핵심은 영상촬영이니깐요.
    • 회원레벨삼마천 120일 전 신고
      이걸 자꾸 AV배우가 낫냐, 성매매 종사자랑 똑같냐, 두 직업에 대한 위상,대우,평가의 문제로 보시려니깐
      AV나 성매매나 똑같다 결론을 내시는 것 같은데,

      일단 AV가 성매매랑 같냐 라는 문제는 전혀 별개의 얘기입니다. AV라는 개념이 성매매라는 개념과 구별될 수 있느냐, 라는 단순 개념 정의의 문제니깐요.
      성매매라고 하는 건 앞서 q2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개념적으로 AV 같은 포르노와 같지 않습니다.
    • 회원레벨삼마천 120일 전 신고
      다만 사람들이 성매매 종사자들을 비천하게 취급하는 이유가,
      "성관계를 실제로 하는 것" 때문이기에,
      AV배우도 윤리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같게 평가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마 아니라 님께서도 그런 경향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그렇다면, 이건
      AV나 성매매나 개념적으로 같냐 다르냐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평가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AV배우도 성매매 종사자와 차등없는 것으로 평가하자는 얘기겠지요.
      이것을 AV의 본질이 성매매라는 식으로 개념 문제로 환원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 회원레벨삼마천 120일 전 신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좀 더 덧붙이자면, 저 역시 성관계를 실제로 하든 말든 비천하게 여길 이유가 없고 그들을 욕할 근거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설 제목으로도 있죠.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그렇다면 AV나 성매매도 섹스에 대한 편견을 지우고 직업으로써 평가해보자는 거예요.
      그렇다면 AV는 섹스가 결부된 영상매체이고, 성매매는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감정노동자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 회원레벨삼마천 120일 전 신고
      AV가 엄연히 표현물인 이상 예술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요. 현재의 제작 환경에서 어려운 일이기 하지만 분명 작가정신을 갖고 연출을 하는 감독이 있었고 있으며 있을 것입니다.

      성매매가 서비스 제공업인 이상 그 사람들의 능력과 기술이 대단하다면 훌륭한 직업인으로 대우해줘야 할 것이며, 심지어는 '장인'으로 불릴 수도 있을 겁니다.
    • 회원레벨삼마천 120일 전 신고
      근데 둘은 같지가 않아요. 성매매를 영상으로 찍으면 그건 성매매를 찍는 다큐멘터리(또는 단순영상물)라고 보아야 할 것이고, 다큐 출연진들을 AV배우라고 불릴 순 없을 겁니다.

      AV 촬영이 아무리 그냥 막 찍는 것 같다 하더라도 다 대본이 있고 거짓부렁 연출이 있으며, 현실과 가짜의 경계가 존재합니다.

      그냥 다른 직업인을 구분하던 눈으로
      AV배우나 성매매 종사자도 똑같이 보자는 거예요.
      스턴트맨 영화인이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들과 다른 것처럼요.
  • 회원레벨AV16년차 121일 전
    김정민이 1년에 2억 원의 씀씀이가 해외여행, 지인들 고가 선물, 쇼핑, 생활비 등
    연예인이 이정도인데 AV들도 만만치 않을려나요 ㅎㄷㄷ
    답글 1 1 0
    • 회원레벨q2 121일 전 신고
      꽤나 나가는편입니다 단체여배우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움직이는게 돈이고 많이 벌기때문에 소속사 지원이 따르는데 거의 달에 천단위로 부대비용이 빠져나가는 정도이고 키카탄이나 기획같은 경우는 그런 지원이 없기 때문에 개인비용으로 결제를 하게되고 미용부터 시작해서 헤어나 속옷 전부 개인결제로 이뤄지기 때문에 엄청 많이나가는 편 입니다
  • AVDBS 122일 전
    추천 10회 달성, q2님에게 10포인트 적립
  • 회원레벨삼마천 122일 전
    AV가 유사 성매매가 아니라 어엿한 표현물이자 대중예술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배우들이 부업을 뛰지 않고도 생계가 가능한 시스템이 마련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AVDBS 122일 전
    추천 5회 달성, q2님에게 5포인트 적립
  • 회원레벨AV-MAN 122일 전
    장문의 글 정독했습니다^^;
선발대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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