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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평점 : 8.2 10 1
아오 진짜 영상보는데 뱃실땜에 집중이 안되네. 마주치면 풀스윙으로 배빵 날려 버릴까. 대체 밤마다 뭘쳐먹었길래 이 지경이 됐냐. 집이 맛집 윗층에있나. 출산후 뚱땡이된 마누라가 살안빼고 빈둥거리는꼴보는 남편의 심정이 이런 것일까... 후.. 지겹다 지겨워.. 그래도 사랑한다 씹돼지년아 10.0 ♥흑인요정♥
흑인요정 진짜 가는데 마다 있네 병신ㅅㄲ인듯 익명
심춘아 ㅋㅋ KAWD-932 여기서 돼지한테 짓눌리는거 보는데 ㅋㅋㅋ 원래 엄청 안쓰러워 보여야 하는데 ㅋㅋ 우리 심춘이 떡대가 너무 커져서 별로 안타까워 보이지가 않는다 ㅋㅋ 거뜬해보여 ㅋㅋ 뒤뚱뒤뚱 걸을때마다 바닦이 울리는거 같아 ㅋㅋ 아 우리 심춘이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ㅋㅋ 그래도 떡정이라는게 참 무섭다. 너가 이렇게 질리고.. 이렇게 망가져도... 그래도 밤에 누우면 생각이 난다. 오빠 다음달에 일본간다. 일 보고 난 뒤에 너 일하는 곳에 들릴 예정이야. 이번엔 오랫동안 볼수있기를 소망한다. 사랑한다 심춘아. 10.0 ♥흑인요정♥ 5
심춘아. 어느새 또 봄이 왔구나. 봄 하면 가장 먼저 네가 떠오른다. 네가 봄을 닮아서 일까 봄이 너를 닮은 것일까. 여하튼 너는 나에게 있어서 봄이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봄 말이다. 오늘은 길을 가다가 꽃을 하나 꺾어 보았다. 너에게 주고 싶어서 였을까. 그러나 너는 멀다.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항상 같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네가 멀다고 느껴지는것을 보니 마음도 어느새 멀어졌나보다. 사실 난 봄이 실감이 나질 않는다. 너와 함께 일땐 365일이 봄이었는데. 이젠 봄이여도 봄처럼 느껴지질 않는구나. 심춘아. 다시 돌아와라. 돌아와서 흑인들과 섹스를 해라. 흑인들의 팔뚝만한 육봉에 사정없이 갱뱅 당해라. 그래야 내가 너를 떠나지 않을수 있다. 지금 너무 쭉쭉빵빵하고 이쁜 애들이 많다. 널 향한 마음이 언제 꺾일지 모르겠다. 그러니 돌아와라. 돌아와서 흑형물 찍어라. 다만.. 사랑한다 심춘다. 10.0 ♥흑인요정♥ 10
심춘이가 뭔가 했더니 코하루 心春 심춘이였네 익명
아니 씨벌 흑인요정 댓 어그로 ㅈㄴ 끄네 ㅆㅂ련이 할짓 거리 없어서 저 지랄 하는 건가 병 신 같은 새끼 하는 짓거리보면 ㅈㄴ 한심해보인다 으휴 익명
↓ 이새끼 존나 웃기네 심춘이라고 애칭까지 지어주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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