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레즈 경험 2개의 마츠모토 이치카는 모든 인터뷰에서 손가락 넣기가 무섭다고 이야기해, 상대의 베테랑 여배우, 하스미 쿠레아에게 긴장을 숨길 수 없다. 그런 그녀의 마음을 헤아려서인지, 하스미는 마츠모토를 서서히 풀어 간다. 프렌치 키스부터 시작해 진한 딥 키스. 수줍어하는 마츠모토의 보지코에 가차없이 혀와 손가락을 비틀어 절정시킨다. 손가락의 삽입을 주저하는 마츠모토에게 하스미는 상냥하게 대해 가지만, 서로가 서로를 알면 알수록 사태는 생각지 않은 방향으로 발전해 간다.

  LZDQ-020 평점 : 9.7 10 1
    • 이치카 최애 작품 중 하나... 쿠레아 잘 몰랐는데 진짜 마음가짐이 너무 프로여서 좋았고 (인터뷰에서) 평소에 이치카 진심으로 좋아해서 자기가 먼저 제안해서 찍게 된 작품이라고도 함ㅋㅋㅋ 서로 아프게 하지 않으려고 배려하는 부분들도 좋았고 표면적으로는 레즈물이지만 '성장' 그 자체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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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타마키레이나오는거만 거의 보는 여잔데 레즈물은 어떤가 싶어서 평 좋은걸로 봐봤는디 보면서 나도 울었닼ㅋㅋㅋ 이치카가 진짜 진심이고;; 쿠레아도 진심으로 상냥하고ㅜㅜ 걍 사랑임.. 당연히 눈물남ㅠㅠ 이담은 밑에분이 남겨주신 미타니 아카리x야마기시 아이카다 그 이후로 이게 최고라니 그건 어떻길랰ㅋㅋ 쿠레아가 마지막에 여자랑 할 때는 (레즈 섹*는 그 여성분의 인생에 있어서는 임팩트있는 영향을 끼칠수도있으니까) 책임감을 더 느낀다고 하는거 듣 감동함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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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로도 여자좋아하냐고 초반에 감독이 물으니까 쿠레아가 다이스키라고 대답함 ㅋㅋㅋ
    • 회원레벨익명
    • 처음 쿠레아가 인터뷰한거 번역돌렸는데 내용 진짜 좋다 사적으로도 레즈냐고도 물어보고 레즈 ㅅㅅ 할때 뭐가 제일 중요한지도 물어보고 이치카가 두려워하는 삽*을 잘이해하고있고 레즈수장 8년차인 자기가 진심을 다해 최선으로 도와주고싶다고 함 그리고 원래 처음 해금하는 여배우들한테 막무가내로 쑤시면 아파할까봐 봐줬던게 몇번있었는데 이젠 안그러고 앞으로도 잘되길바라는 맘에 처음부터 과감히 ㅅㅅ해준다고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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