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최악... 하필이면 제일 싫어하는 상사와 같은 방이라니... 수면제를 먹고 도촬당해 위협받아 할 수 없이 범해져 버리는 미나미. 남자친구의 일 따위 잊을 정도로 가버리게 해주마(웃음). 에어컨이 고장난 객실에서 아침까지 계속되는 추악 한 쓰레기 아저씨의 땀투성이 격 피스톤! 2발! 3발! 싸도 싸도 시들지 않는 절륜 페니스! 가버렸지? 그렇지? 이봐! 가버렷! 이야아아아!

  IPX-604 평점 : 9.4 10 1
    • 사람들이 말하는건 모모노기 카나 편이랑 카에데 카렌 편이 레전드 였다 이말하는거에요 / 모모노기 IPX-439
    • 익명
    • 검색해보니 모모노기 카렌이란 배우가 없는데 모모노기 카나만 있고.. 모모노기 라는 배우의 작품 품번은 무엇인가요?
    • 익명
    • 마지막씬에 스스로 다리를 버리때 엄청 꼴리네 10.0
    • 변신합체
    • 1
    • 미나미는 이런거 찍을때 오히려 남자를 잡아먹는역할했으면 했는데 똑같이 당하는역해서 정말 아쉬웠어 역ntr같은걸 좋아하지만 미나미는 유혹해서 망가지는 남자를보는 표정연기가 더자연스럽고 섹시한데 말이야
    • 소동소야
    • 카렌 모모노기가최고
    • 익명
    • 카렌작과 비교하면 카렌은 끝까지 개 싫은 표정으로 대주는게 꼴릿 했다면 미나미는 서서히 무너져가는 연기가 개쩜 마지막씬 혀내밀고 키스까지 해주면서 본능에 충실하며 슬로우쎅으로 가버리는게 좋았음 9.2
    • Vlemti
    • 3
    • 진짜 노꼴노기작으로 이 시리즈 최애됫는데 점점 재미가없음.. 이 시리즈컨셉은 쓰레기부장이 같은직장에 잇는남친을 두고 거의협박느낌으로 전화같은 연출을이용해서 능욕하는느낌이 잇어야하는데..
    • 익명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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