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아파트 단지에서 검소한 생활을 하는 유부녀 JULIA. 사람과 대화할 기회도 별로 없고 외로운 마음은 나날이 심해지기만 하고 욕구불만한 상태. 외로움과 불만을 달래려고 꿀이 가득한 음부를 정신없이 혼자 달래고 있었다. 엑스터시를 맞이함과 동시에, 계속 열어둔 창 너머의 아저씨와 눈이 마주치고 만다. 결코 사귀지 않았을 두 사람은 이 자위의 목격을 계기로 땀범벅이 될 정도로 심한 불륜을 벌이는 사이가 된다.

  MEYD-648 평점 : 10.0 10 1
    • 인정 공감함 첨에 옷벗을때 네이비색속옷입은거 개꼴이엇음
    • 익명
    • 첫쎅 때 네이비색 속옷만입엇을때 진심 존나 섹시하고 야햇다ㅋㅋㅋㅋㅋㅋㅋㅋ
    • 시라소니
    • 역시 줄리아는 싸게 하질 못해.
    • 익명
    • 덕분에 하얗게 불태웟어 고마워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매 왜일케 좋데~ 10.0
    • 익명
    • 천억잇음, julia한테 300억주고 결혼할의향잇다 몸매가 ㅆㅂ 181818 아트다♡ 10.0
    • 시진핑
    • 레게노 시리즈는 소장해야지
    • 익명
    • 여러분~meyd 648 꼭보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2시간인게 너무 아쉽고 줄리아 헤어스타일 의상 속옷 피부관리 조명 기타등등 모든게 완벽한작품입니다 고화질로 보시길ㅎ^^ 참고로 몸매가 갈수록 더 좋아지는느낌이네요 10.0
    • Jimm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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