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아내 호노카는 온천을 좋아하지만 강구해 온천 블로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일요일도 부부가 온천에 갈 예정이었는데 급한 일이 생겨서 동생 유즈루에게 부탁해 둘이 가주기로 했다.호노카도 흔쾌히 받아들여 여행을 떠난 뒤에는 사사건건 온천과 객실, 호화로운 요리 사진을 보내왔다.그날 밤 아내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 전화를 걸었더니 어딘가 시무룩한 느낌이 들어 걱정이 되었다.그리고 아내가 보낸 마지막 사진에는 믿기 힘든 현실이.

  JUL-445 평점 : 8.2 10 1
    • ○ 온천여행. 미친년같이 느끼는 표정이 좋음 ㅋㅋ
    • pitt
    • 표정 신음 안 고치냐 성괴 치과의사 같은 년
    • 익명
    • 1
    • 촛농 흘러 내려요
    • 익명
    • 신음이 Too much
    • 물소대왕
    • 피부 진짜 좋아보이네
    • 마이찬_6761
    • 오바하는거 같긴해도 이렇게 사운드도 좀 내주는 누님도 있어야지 ㅋㅋㅋ
    • 익명
    • 이렇게 누님들 사랑받으니 유즈루 임마 입가에 버짐이 가실날이 있나.ㅋㅋㅋ
    • 나미미
한줄평 / 평점 입력
미인증 해외 접속자는 한줄평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성인인증을 하시면 이용 가능합니다.

JUL-445과 유사한 작품

JUL-445과 비슷한 장르 작품을 추천합니다.

게시물 최신글

마돈나(マドンナ) 제작사 장르별 품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