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2주간 도쿄에서 혼자 생활하게 되어, 지금부터 살 주말 맨션에 방문할 예정. 일시적이지만 도쿄 생활에 기분이 고양되어 있다… 하지만 자신의 방 옆에 대량의 쓰레기가 흩어져 있어 불안을 느낀다. 맨션의 옆방에는 시모누마라고 하는 연속 자위하고 뒤처리도 하지 않는 오빠가 살고 있었다. 사쿠라 모코는 용기를 다해 시모누마에게 따지러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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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은데 자료가없네 25일자네
    • 씨부려주세요
    • 팩트는 현관문 앞에 있을땐 롱양말이였는데 집에 들어가고 나서 발목양말로 바껴있다는 것이였다
    • 불편러
    • 변태연기 믿고보는 우에다. 얼굴핥기 o
    • 두꺼비평가단
    • 토렌트자석 13초만에 다운완료 찍는거 실화냐? 작작 좀 봐라
    • 김릴카
    • 가짜정*....ㅎㅎ
    • 힐브리즈
    • 아니 그많은 쓰레기를 한나절만에 다치워주네
    • 123
    • 미소녀가 노숙자한테 존나게 따먹히는 느낌 겁* 그 자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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