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예년보다 더운 올 여름방학은 엄마와 함께 이모네 집에 놀러왔었다.밭으로 둘러싸인 목조 독채에는 물론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아 온몸에서 땀이 멈추지 않았다.어느 한낮에 어머니가 성묘하러 나가시는 동안 이모에게 공부를 배우게 되었다.한 지붕 아래 단둘이, 두근거림이 멎지 않는다.그런 저의 속셈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모가 요염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고.

  JUL-824 평점 : 9.5 10 1
    • 어느새 2위까지!!
    • HULKBUSTER
    • 스킵할 장면이 없네. 최고 9.6
    • Viizzi
    • 와~진짜 피부며 외모며 스킬이며 연기며 다 찢었다. 근데 하나같이 일본남주들은 대가리 꼬라지가 제대로 된놈이 없네..
    • 마!끄지라
    • 쌉지리게 하네 허리 돌리는거 최고다
    • 냐냐냥
    • 오늘도 닥추 ㅎㅎ
    • 미즈노유카
    • 몸매 관리 잘하셨네.. 중간에 뚱녀 깜놀.. 그래도 사이카 농밀작의 1위를 막을 순 없다!
    • 사사키마나미
    • 누님 최고다 최고 ㅎㅎ
    • 미즈노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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