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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 마스캇츠] 이세신궁 히치하이크 -하-

작성자: 회원레벨 q2qw2ws1sd3daaddssw4 작성일: 2019-04-15 조회수: 1,744 댓글: 5

1,744 5 7 1 q2qw2ws1sd3daaddssw4 4일 전














잊어버리셨을까봐 이쯤에서 올려보는 사쿠라 모코의 원래 얼굴









그리고 지금의 사쿠라 모코







야마나시까지 가는 차를 찾아나선 빠가타로







용기를 건네 물어보지만








거절당한다








야마나시 현 으로 가는 사람이 없어 계속 거절당하는 빠가타로





슬퍼하고 있는 빠가타로의 곁에 나타난 한 남자






시민 : 무슨 일 있습니까?






빠가타로 : 지금 방송에서 야마나시까지 가는 녹화를 하고 있는데요






빠가타로 : 히치하이크를 해야해서...







시민 : 저 야마나시까지 갑니다

빠가타로 : 야마나시까지 가요?






빠가타로 : 타도 괜찮을까요?

시민 : 타세요







흔쾌히 사쿠라모코를 태워주기로 한 3인방









친절한 3인방을 따라가는 사쿠라모코








평소 맹하디 맹한 AV 여배우 사쿠라모코.

방송 기획을 위해 히치하이크를 시도하는데....

태워준 것은 친절하고 건장한 청년 3인방.

그러나 아차 한 사이 스탭들을 따돌리고 산 속 으로 들어가는 차량.

겁에 질린 사쿠라 모코가 바라본 룸미러에 비친 것은...?








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선생님은 히토미를 끄고 정신과에 가셔야합니다







빠가타로를 태우고 야마나시까지 출발하는 차량






빠가타로 : 여러분들은 어디까지 가는 길 이신가요?







시민 : 카지카자와까지 갑니다






빠가타로 : 카지카츠... 카지카자..?







시민 : 카지카자와

빠가타로 : 가지가자와








시민 :: 카지'카'

빠가타로 : 가지가







빠가타로 : 가지가!자와







시민 : 카지카!






빠가타로 : 카지...카지카






아직 일본어를 다 못 배운 29살 빠가타로에게 
일본어를 가르쳐주는 친절한 공형진을 닮은 청년







카지카자와는 대강 여기쯤인거같습니다






빠가타로가 갈 수 있게 근처까지 태워준다고 하네요







빠가타로 : 역시 사람은 좋은사람이다






빠가타로 : 사람은 좋은 사람

갑자기 왈도체를 구사하는 프리더









일본어를 아직 다 배우지 못했나봅니다







시민 : 보니까 엄청 거절당하고 있더라구요






빠가타로 : 존나 거절당하고 있었습니다







시민 : 헤메고 있으니까 도와줄까했습니다






빠가타로 : 사람들이 눈을 잘 안마주쳐줬습니다







시민 : '아 씨발 저새끼 약빨았나보다'같은 모습이니까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쟁이같은 얼굴을 태워준 친절한 시민들







빠가타로 : 에비스마스캇츠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시민 :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빠가타로 : 아메바 TV






는 아베마 TV






빠가타로 : 머리가 좋은 애들이 많습니다






빠가타로 : 나츠키짱이라던지






빠가타로 : 키사라기 사에쨩






는 키사라기 사야








시민 : 대표곡이 뭔가요?






빠가타로 : 존나게 많습니다







빠가타로 : 도쿄 섹시나이트라던지






빠가타로 : 바이바이달링이라던지








빠가타로 : 도쿄 섹시나이트랑 바이바이달링







빠가타로 : 2개쯤 낸거같습니다








본인 그룹의 대표곡도 잘 모르는 사쿠라 모코






빠가타로 : 최근 신곡 좋아합니다 잔잔바리








는 잔잔파레





본인 그룹을 잔잔바리로 만드는 빠가타로






빠가타로 : 그리고 홉 스탭 나이트






는 홉 스텝 백

모코의 대가리력을 안쓰럽게 쳐다보는 시민의 표정을 뒤로한채







어느새 야마나시 현 도착








어느새 친절한 3 청년과도 헤어질 시간




룸미러로 존나게 눈이 마주쳐서 무서웠다는 운전자청년







무..무섭긴 함....







귀여운 모모노기로 심신의 안정을 취한 후





친절한 시민들과도 작별






새 먹이감을 찾아나선 빠가타로








역시나 거절당하고 있는데







사쿠라 모코가 힘들게 히치하이크를 시도하던 그 무렵







1위를 차지했던 나츠키는 뭘하고 있을까...?







는 포상으로 고기집에 데려다 줌







나츠키 : 제일 비싼걸로 주세요





직원 : 샤토 브리앙이 있습니다





미츠우라 : 아침부터 샤토 브리앙이냐?





PD : 얼마인가요?






직원 : 1인분에 5200엔입니다






1인분에 5200엔짜리 고기를 먹어본적이 없는 나츠키








떼깔이 곱다







행-복

한편 그 시각 사쿠라 모코는?











코를 파고 있었다







처량....






지나가던 사람을 붙잡고








한자를 몰라 히라가나로 적어놓고 열심히 설명하는 사쿠라 모코






다행이 근처까지 태워준다고 하는 시민






신사를 향해 달려가는 자동차






시민 : 야마나시 현은 처음인가요

빠가타로 : 처음입니다







시민 : 야마나시현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빠가타로 : 엄청 아름다운 곳 입니다







빠가타로 : 숲이 있고... 길이 있고...







순수하게 멕이고 있는 사쿠라모코








차는 열심히 달려서







어느새 근처에 도착







여기까지 태워준 친절한 시민과도 작별인사








빠가타로 : 감!사!






아직도 왈도체가 고쳐지지 않았나봅니다






빠가타로가 도착한 곳은 신사 근처의 역






아 그 사람이다






빠가타로 : 타케다 노부미츠?






는 타케다 신겐






빠가타로 : 그거 좋아합니다






빠가타로 : 타게다모찌!








신겐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신겐의 이름이 들어간 물방울떡은 좋아하는 사쿠라 모코

빠가타로는 과연 목적지까지 도착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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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레벨불토리 3일 전
    샤토브리앙이든 와규든 그냥 차돌박이 같은거 대충 구워먹는게 더 제 입맛엔 맞더라구요 싸구려 혓바닥
    답글 1 0 0
    • 회원레벨q2qw2ws1sd 3일 전 신고
      부끄럽지만 샤토브리앙을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 회원레벨일본조아 3일 전
    재밌게 잘 봤습니다. 모코찡 귀엽네요 ㅋㅋ
  • AVDBS 3일 전
    추천 5회 달성, q2qw2ws1sd3daaddssw4님에게 5포인트 적립
  • 회원레벨연꽃몬 4일 전
    저번화부터 저 가운데 있는 정신과 멘트가 너무 취향저격이네요 ㅋㅋㅋㅋ
선발대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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